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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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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잊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지워야하는데 ..
 눈물될 기억들뿐인데 , 추억만 끄러 안자나 ..
 니모습 그리워 ..
 시간은 힘없이 흘러만가는데 ..
 힘없이 지쳐갈때면 한없이 보고싶어서 .. .
 울고있는 아이 처럼 한마디 못하는 난 정말 .. 미칠거같아 .
 언젠가 다시만나면 그날이 다시 온다면 ..
 그래로 널 춤에 안고서 영원히 놓지않을게 .. .
 
 사랑이란 말로 너를 남길게 .. 날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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