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어린나이에 이 영화를 처음 봤지만 무척 인상깊었던 영화로 기억한다 10여년만에 다시 보니 그 화려하진 않지만 순수하고 애절한 두 사람의 사랑과 인연의 끈이 아름다운 영화 맥도널드에서 광고지를 편지지로 쓰려고 가져도 되냐고 묻던 시골청년과 억척같이 도시생활을 해내던 시골처녀... 이 장면은 극중 마지막 장면이다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을 다시 이어준 쇼윈도속 등려군의 사망소식 두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다시 만나게 한 장면 ^^ 그리고 마지막에 반전이라고 하면 하는 장면 도시생활을 오래 한듯하던 맥도날드 아르바이터녀 장만옥도 여명과 같은 열차를 타고 도시에 온 시골처녀였다는거~ ㅋㅋ2
첨밀밀(Tianmimi.1996)
개인적으로 어린나이에 이 영화를 처음 봤지만
무척 인상깊었던 영화로 기억한다
10여년만에 다시 보니 그 화려하진 않지만 순수하고 애절한
두 사람의 사랑과 인연의 끈이 아름다운 영화
맥도널드에서 광고지를 편지지로 쓰려고 가져도 되냐고 묻던
시골청년과 억척같이 도시생활을 해내던 시골처녀...
이 장면은 극중 마지막 장면이다
두 사람의 인연의 끈을 다시 이어준 쇼윈도속 등려군의 사망소식
두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다시 만나게 한 장면 ^^
그리고 마지막에 반전이라고 하면 하는 장면
도시생활을 오래 한듯하던 맥도날드 아르바이터녀 장만옥도
여명과 같은 열차를 타고 도시에 온 시골처녀였다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