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이야기,,, 첫사랑은,, 이뤄질 수없는거라고 하죠?그 말,,, 정말 맞는 말인 것같아요,,,첫사랑은,,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좋을 것같아요,, 사람들,, 무슨 20살짜리가 이런 말을 쉽게 하냐고,, 비웃겠죠??하지만,, 전,, 지금 제가 하고 있는게,, 사랑이라고 생각되요,, 사랑이란거,,, 나도 힘들지만,, 그 사람이 힘들지 않게,, 기도하고 바라는거,,이별이란거,,, 그 사람에 대한 사랑,, 접을 수 없지만,, 그 사람이 나에 대한 추억에 더이상 좋지 않은 기억이 되지 않게,,, 잡지 않는거,,,??? 이별은,, 사랑보다 백배,천배 더 어려운 건가봐요,,사랑은~ 시작이 아주 더디고~ 조심스레 찾아오지만,, 이별은~ 아주 빨리,, 갑작스럽게 오네요,,, 마음의 준비조차 할 시간을 주지않고 말이죠,,, ㅠ.ㅠ 그 사람과 함께 할 수 없음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제가 지금 가장 슬픈건,,, 사랑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변하냐는 거에요,,그 사람,, 자기가 먼저 날 싫어하게 되는 일 없을거라 장담했어요,,나만 믿어주면 된다고,,, 그 말하고 나서 한달도 안되서,, 이별을 통보한 그,,, 난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 솔직히,, 제가 그 사람의 목을 조였는지도 몰라요,,난,, 내가 질투의 화신이란 걸 잘 알아요,, 사랑뿐 아니라,, 우정에서도 질투가 아주 심한 사람이죠,,,처음에 난 그 사람에게 말했어요,,난,, 아주 질투가 많은 여자다!! 그러니~ 다른 여자와 사소한 스킨쉽도 싫다!!그 사람,, 내게 장담하듯 말했죠,, 절대 그러지 않겠노라고,,,하지만~ 한달이 안가더라구요,,, 내가 더 화가 나는 건,,,학원 외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할 수 없는 형편인거,, 잘 알면서~~학원에서,, 날 조금씩 피하더라구요,,,사실,, 소문도 많이 났었거든요,, 그거 때문이겠거니~ 했죠,,,, 자율시간이라,, 지하에서 자율을 하는데,,,나도 있는데,,, 왜 하필 다른 여자와 라면을 사먹냐구요~나에겐 물어보지도 않고~ 매번,,, 그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줄고,,, 난,,, 점점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에 대한,,너무 마음 아픈 일이죠,,, ㅠ.ㅠ근데 그사람,,, 나에게 내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네요,,난,, 당당하게 말할 수 없었어요,, 왠지 내가 속이 좁은 여친이 되는 듯해서,,,그런 거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여친으로 남을까봐,,,난,,, 그게 두려웠나봐요,,, 이별을 통보할때,, 그 사람,, 내게 힘들다고 하더군요,,,이런 내가 너무 자기를 힘들게 한다고,,,, 미안하다고,,,미안하다고,,,, 이별을 통보받은 날,,, 난 심한 감기때문에,, 내 몸하나 제대로 못 가눌정도로,,,아픈 날이었어요,,, 난,,, 뭐라 대꾸할 힘 조차 없었어요,,,그렇게 그를 떠나보냈죠,,,, 근데,, 우린 같은 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 계속 봐야하는 상황,,, ㅠ.ㅠ그게 너무 힘이 들었죠,,,그 사람과 나,, 그 외 세명의 친구들,,, 이렇게 제일 친했는데,,, 그 사람과 틀어지고 난 이후,,, 친구들과도 서먹해졌어요,,,난 그게 더 힘이 들었는지도 몰라요,,,,한 사람과 이별한 게 아니라~ 친구들도 잃은 것 같아서,,,무척이나 외로웠어요,,,, 그래서 슬펐죠,,,어쩜 그것 때문에,,, 그 사람을 잠시 미워했던 것 같아요,,, 그 후 세달후쯤,,, 그 사람,, 학원을 그만두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난 헤어진 후에도,, 그 사람에게 많은 문자를 보냈던 것 같아요,,어리석은 일이죠,,,,우리가 사귀기 전에,,, 의남매를 맺었었거든요,,,그 정도로 편하고~ 친한 사람이 한 순간에 남남이 되는 게 너무 싫었어요,,그래서 난,,, 조금이라도 편한 사이가 되고 싶어서,,,연인이 아니어도 좋으니깐,, 그냥 편한 동생으로 남고 싶어서,,,그랬어요,,, 그게 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했던 걸까요? ㅠ.ㅠ 수능이 끝난 후,,, 학원 사람들끼리,, 모이기로 한 날!!그 사람이 나오지 않았어요,,혹시나,, 해서 또 문자를 했죠,, 나 때문이라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그랬더니,, 답장이 왔더라구요,,,, 그런거 아니라면서~ 이제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그 사람,,, 더이상 내게 어떠한 감정도,,, 편한 사이로도 안 된다는 거,,,, 내게 보여주고 있었는데,,, 난 그걸 무시했었나봐요,,바보같이,,,, 예전처럼,, 편한사이로 남을 수 있을 거라,, 마음만 먹으면,,,그럴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나봐요,,착각했죠,,, 나 혼자,,,, 착각했던 거에요,,, ㅠ.ㅠ 이젠 정말 그 사람,, 깨끗하게 보내주려고 해요,,,평생 잊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이젠 추한 모습,,, 보이지 않고,,,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고 싶네요,,,,,, 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사랑이란 거,,, 연애라는 거,,, 이렇게 힘들고,, 아픈 것인 줄 알았더라면,,,시작도 안 했을거에요,,, 두번 다시 그 사람때문에,, 울고 싶지도 않아요,,,슬픈 영화의 주인공도 되기 싫구요,, 그래도 그 사람 덕분에 깨달은 건,,,,사랑을 속삭이는 남자의 말을 다~ 믿지는 말아라,,,그 사람 마음 다칠 까봐,, 힘들까봐,,, 조마조마 하지도 마라,,,당당하게 사랑하고,,, 불안해하지 않고,,, 연애를 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잊혀질 것 같지 않는 내 첫사랑이여~~ 안녕,,,,,
나의 사랑이야기
나의 첫사랑이야기,,,
첫사랑은,, 이뤄질 수없는거라고 하죠?
그 말,,, 정말 맞는 말인 것같아요,,,
첫사랑은,,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좋을 것같아요,,
사람들,, 무슨 20살짜리가 이런 말을 쉽게 하냐고,, 비웃겠죠??
하지만,, 전,, 지금 제가 하고 있는게,, 사랑이라고 생각되요,,
사랑이란거,,, 나도 힘들지만,, 그 사람이 힘들지 않게,, 기도하고 바라는거,,
이별이란거,,, 그 사람에 대한 사랑,, 접을 수 없지만,, 그 사람이 나에 대한 추억에
더이상 좋지 않은 기억이 되지 않게,,, 잡지 않는거,,,???
이별은,, 사랑보다 백배,천배 더 어려운 건가봐요,,
사랑은~ 시작이 아주 더디고~ 조심스레 찾아오지만,,
이별은~ 아주 빨리,, 갑작스럽게 오네요,,, 마음의 준비조차 할 시간을 주지않고 말이죠,,, ㅠ.ㅠ
그 사람과 함께 할 수 없음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제가 지금 가장 슬픈건,,, 사랑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변하냐는 거에요,,
그 사람,, 자기가 먼저 날 싫어하게 되는 일 없을거라 장담했어요,,
나만 믿어주면 된다고,,,
그 말하고 나서 한달도 안되서,, 이별을 통보한 그,,, 난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
솔직히,, 제가 그 사람의 목을 조였는지도 몰라요,,
난,, 내가 질투의 화신이란 걸 잘 알아요,, 사랑뿐 아니라,, 우정에서도 질투가 아주 심한 사람이죠,,,
처음에 난 그 사람에게 말했어요,,
난,, 아주 질투가 많은 여자다!! 그러니~ 다른 여자와 사소한 스킨쉽도 싫다!!
그 사람,, 내게 장담하듯 말했죠,, 절대 그러지 않겠노라고,,,
하지만~ 한달이 안가더라구요,,,
내가 더 화가 나는 건,,,
학원 외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할 수 없는 형편인거,, 잘 알면서~~
학원에서,, 날 조금씩 피하더라구요,,,
사실,, 소문도 많이 났었거든요,, 그거 때문이겠거니~ 했죠,,,,
자율시간이라,, 지하에서 자율을 하는데,,,
나도 있는데,,, 왜 하필 다른 여자와 라면을 사먹냐구요~
나에겐 물어보지도 않고~ 매번,,,
그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줄고,,,
난,,, 점점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에 대한,,
너무 마음 아픈 일이죠,,, ㅠ.ㅠ
근데 그사람,,, 나에게 내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네요,,
난,, 당당하게 말할 수 없었어요,,
왠지 내가 속이 좁은 여친이 되는 듯해서,,,
그런 거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여친으로 남을까봐,,,
난,,, 그게 두려웠나봐요,,,
이별을 통보할때,, 그 사람,, 내게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런 내가 너무 자기를 힘들게 한다고,,,, 미안하다고,,,미안하다고,,,,
이별을 통보받은 날,,, 난 심한 감기때문에,, 내 몸하나 제대로 못 가눌정도로,,,
아픈 날이었어요,,, 난,,, 뭐라 대꾸할 힘 조차 없었어요,,,
그렇게 그를 떠나보냈죠,,,,
근데,, 우린 같은 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 계속 봐야하는 상황,,, ㅠ.ㅠ
그게 너무 힘이 들었죠,,,
그 사람과 나,, 그 외 세명의 친구들,,, 이렇게 제일 친했는데,,,
그 사람과 틀어지고 난 이후,,, 친구들과도 서먹해졌어요,,,
난 그게 더 힘이 들었는지도 몰라요,,,,
한 사람과 이별한 게 아니라~ 친구들도 잃은 것 같아서,,,
무척이나 외로웠어요,,,, 그래서 슬펐죠,,,
어쩜 그것 때문에,,, 그 사람을 잠시 미워했던 것 같아요,,,
그 후 세달후쯤,,, 그 사람,, 학원을 그만두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난 헤어진 후에도,, 그 사람에게 많은 문자를 보냈던 것 같아요,,
어리석은 일이죠,,,,
우리가 사귀기 전에,,, 의남매를 맺었었거든요,,,
그 정도로 편하고~ 친한 사람이 한 순간에 남남이 되는 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난,,, 조금이라도 편한 사이가 되고 싶어서,,,
연인이 아니어도 좋으니깐,, 그냥 편한 동생으로 남고 싶어서,,,
그랬어요,,,
그게 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했던 걸까요? ㅠ.ㅠ
수능이 끝난 후,,, 학원 사람들끼리,, 모이기로 한 날!!
그 사람이 나오지 않았어요,,
혹시나,, 해서 또 문자를 했죠,, 나 때문이라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그랬더니,, 답장이 왔더라구요,,,, 그런거 아니라면서~ 이제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그 사람,,, 더이상 내게 어떠한 감정도,,, 편한 사이로도 안 된다는 거,,,,
내게 보여주고 있었는데,,, 난 그걸 무시했었나봐요,,
바보같이,,,, 예전처럼,, 편한사이로 남을 수 있을 거라,, 마음만 먹으면,,,
그럴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나봐요,,
착각했죠,,, 나 혼자,,,, 착각했던 거에요,,, ㅠ.ㅠ
이젠 정말 그 사람,, 깨끗하게 보내주려고 해요,,,
평생 잊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이젠 추한 모습,,, 보이지 않고,,,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고 싶네요,,,,,,
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사랑이란 거,,, 연애라는 거,,, 이렇게 힘들고,, 아픈 것인 줄 알았더라면,,,
시작도 안 했을거에요,,,
두번 다시 그 사람때문에,, 울고 싶지도 않아요,,,
슬픈 영화의 주인공도 되기 싫구요,,
그래도 그 사람 덕분에 깨달은 건,,,,
사랑을 속삭이는 남자의 말을 다~ 믿지는 말아라,,,
그 사람 마음 다칠 까봐,, 힘들까봐,,, 조마조마 하지도 마라,,,
당당하게 사랑하고,,, 불안해하지 않고,,,
연애를 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잊혀질 것 같지 않는 내 첫사랑이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