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하나. " 저는 절대 개고리를 먹지 않아요.어렸을때 동네에서 개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키우던 개를 때러서 거의 실신시킨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끊는 솥에 넣었어요.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온 몸의 화상을 입은채로 다시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그때 깨달았어요 " " 아.. 걔는 먹는게 아니구나 ... " 1
지상렬의 감동적인 이야기
지상렬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하나.
" 저는 절대 개고리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때 동네에서 개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러서 거의 실신시킨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끊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의 화상을 입은채로 다시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
" 아.. 걔는 먹는게 아니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