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장난,태클모드. 하지만 그 바탕엔 진한 우정이 깔려있다. 동갑내기라서
그런지 짓궂은 장난을 많이 한다. 그런부분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을
내비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치만 뭐 어쩌랴! 둘이 친해서 그러는걸!
데뷔 초창기에 비해 확실히 더 많이 친해진것같고 서로 많이 의지한다는걸 부쩍
느낀다.언젠가 준수가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유천이가 밝아진게 너무 기분좋다고.
누가 더 손해고 어느한쪽이 자꾸 당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런생각들이 깊어질수록 옳은것도 그릇되게 보이고 바른것도 자꾸
비뚤게 보이기 마련이다. 또한 어느 한쪽이 희생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앞뒤 상황도 모르면서 단편적인 부분만을 보고 칼을 들이대지 말길 바란다.
"정말 착한 내친구" "준수의 모든것을 닮고싶다"..라고 말하는 녀석들이다.
비뚤어진 팬심으로 한쪽을 내몰고 또한 한쪽을 지나치게 가두려하지 말아라!
연예인이고 가수이기전에 그들도 마음이맞고 같이 신나게 웃으며 장난칠수있는
그런친구가 필요한거다. 언제까지나 함께할 소중한 친구들.
어느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수가 있냔 말이다.
준수는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에 처음으로 사귄친구입니다.
밝은성격과 노래에 대한 프로패셔널한모습을 무척좋아합니다.
전 준수한테 고마운게 너무 많아요
준수성격이 항상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예요
무슨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우리믹키가 정말 귀여웠어요
정말 똘망똘망하고 되게 사랑스러웠는데..
사막의 오아시스, 찐빵속의 앙꼬, 분위기메이커,
유천은 같은 나이여서, 진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 중에서는 딱 한가운데의 나이인데, 둘이서 좋은 다리역활을해서
동방신기의 분위기를 업시켜보자~!!잘부탁해
시아준수와 영웅재중
동방신기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팬인 분들은 아마 알것이다.
라디오방송이 많았던 그때...그 어느 멤버보다
영웅이는 동생 시아의 칭찬을 많이 하고 편을 들어줬었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모습들보단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방송으로 보여지는 부분에서 둘은 그다지 친함을
과시하지 않는다.
그치만....둘사이엔 이런문구가 잘 어울린다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어느한명이 드라이브 하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둘이 드라이브했단 후기를 본적도 없을테고
어느 한명이 영화보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둘만 영화봤단 후기도 들어본적은 별로 없을것이다.
뭐 그렇다..예를 들자면...
하지만
그런부분 말고더라도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어깨가 되어주는 경우는 정말로 많다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아는 일본팬에게 들은 얘기인데
일본에선 하루종일 둘이서만 돌아다닐때도 있단다.
준수는 처음에는 같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가까워졌는데,
내가 한살 위라는 것을 안 순간부터 조금 나를 선배대접해주는것 같아(웃음)
하지만, 언제부터 그런것을 상관하지 않고
동급생처럼 지낼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웃음)
프로가 되기위해 소홀히 하지않고 열정적이다
준호야 아프지마 니가 아프면 준수도 아프잖아....(많은말들이 기억나지만
이말은 정말 아직까지도 기억속에 깊이 남아있어요 ^^ 너무 이쁜말이죠)
재중은 무지 마음이 깊어서 그런 마음의 따뜻함에 항상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
항상 느끼지만 정이 정말 많다
#영웅이형이 다쳤을때 정말 많이 놀랐다며 그 상황들을
설명하면서 목이 메는 준수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그런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던 재중이형아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아있어요#
시아준수와 최강창민
둘은 어쩌면 팀내에서 죽이 제일 잘맞는지도 모른다
축구를 좋아하는것도 같고 게임을 좋아하는 취미도 같다
잠을 잘때도 둘이 늘상 같이 잔다
둘은 생활습관이 비슷해서 더 잘맞는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제일 잘해주는 멤버를 꼽으라했더니
창민이는 주저하지않고 준수형을 꼽았다
여자형제나 친척에게 소개시켜주고싶은 사람도 준수형이란다.
친형삼고싶은 멤버에도 마찬가지로 준수를....
가끔보면 형보단 동생보듯 오히려 더 귀여워하고
챙기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그래도
창민이에게 준수는 친형삼고 싶을만큼
듬직한 형인거다.
준수는 정말로 항상 이야기하고 있던가 웃고있던가 노래하고 있는데,
목에 신경써주세요!
게다가, 한밤중에 방에서 큰소리로 노래하는것은 근처이웃에게 폐를 끼치니까
신경써주세요!(웃음) 하지만, 그 밝은 성격을 너무 좋아합니다♡
꽃을 가꾸는 사람..자신을 잘 다듬고 가꾼다
창민은 제일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로 모든일에 확실히 해서 기특합니다.
무지 귀여운 남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있어, 창민!
멋진놈..동생이지만 여러가지로 멋있다
시아준수와 유노윤호
사실 두사람은 데뷔 초창기엔 은근히 친하지 않은(?)척을 했다
지금은 리더로서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들을 많이 볼수있지만
데뷔초엔 유독 준수에게만 더 태클모드였을정도로..
그렇지만 그런모습들은 더욱 친하기에 나올수 있는 행동들이었으니까...
데뷔전에 서로에게 보내던 메시지만 보더라도 둘사이가
친형제만큼이나 가깝다는걸 알수가 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은 형과 동생으로 남아있어주길.
제가 집이 없었어요 한동안..그래서 시아집에서 살고 그랬죠
서울로 올라왔을때 집이 마련되지 않았을때
그때는 시아집에서 잠깐 지냈었어요
특별히 시아는 저랑 되게 정이 깊어요
시아같은 경우에는 정이깊고 눈물도 좀 많죠
정이많아서 되게 잘퍼줘요
제일 친한멤버는 다친한데.....(재중이....) 그리고 시아.
한없이 맑은 우리팀 활력소
준수는 나의 소중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줘서,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준수의 노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좀더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자.
윤호는 동방신기의 리더로서 무척 신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활기차게 행동력있는 윤호로 있어주세요!
시아준수와,,사랑하는멤버들..
서로 장난,태클모드. 하지만 그 바탕엔 진한 우정이 깔려있다. 동갑내기라서
그런지 짓궂은 장난을 많이 한다. 그런부분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을
내비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치만 뭐 어쩌랴! 둘이 친해서 그러는걸!
데뷔 초창기에 비해 확실히 더 많이 친해진것같고 서로 많이 의지한다는걸 부쩍
느낀다.언젠가 준수가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유천이가 밝아진게 너무 기분좋다고.
누가 더 손해고 어느한쪽이 자꾸 당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런생각들이 깊어질수록 옳은것도 그릇되게 보이고 바른것도 자꾸
비뚤게 보이기 마련이다. 또한 어느 한쪽이 희생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앞뒤 상황도 모르면서 단편적인 부분만을 보고 칼을 들이대지 말길 바란다.
"정말 착한 내친구" "준수의 모든것을 닮고싶다"..라고 말하는 녀석들이다.
비뚤어진 팬심으로 한쪽을 내몰고 또한 한쪽을 지나치게 가두려하지 말아라!
연예인이고 가수이기전에 그들도 마음이맞고 같이 신나게 웃으며 장난칠수있는
그런친구가 필요한거다. 언제까지나 함께할 소중한 친구들.
어느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수가 있냔 말이다.
준수는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에 처음으로 사귄친구입니다.
밝은성격과 노래에 대한 프로패셔널한모습을 무척좋아합니다.
전 준수한테 고마운게 너무 많아요
준수성격이 항상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예요
무슨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우리믹키가 정말 귀여웠어요
정말 똘망똘망하고 되게 사랑스러웠는데..
사막의 오아시스, 찐빵속의 앙꼬, 분위기메이커,
유천은 같은 나이여서, 진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 중에서는 딱 한가운데의 나이인데, 둘이서 좋은 다리역활을해서
동방신기의 분위기를 업시켜보자~!!잘부탁해
시아준수와 영웅재중
동방신기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팬인 분들은 아마 알것이다.
라디오방송이 많았던 그때...그 어느 멤버보다
영웅이는 동생 시아의 칭찬을 많이 하고 편을 들어줬었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모습들보단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방송으로 보여지는 부분에서 둘은 그다지 친함을
과시하지 않는다.
그치만....둘사이엔 이런문구가 잘 어울린다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어느한명이 드라이브 하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둘이 드라이브했단 후기를 본적도 없을테고
어느 한명이 영화보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둘만 영화봤단 후기도 들어본적은 별로 없을것이다.
뭐 그렇다..예를 들자면...
하지만
그런부분 말고더라도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어깨가 되어주는 경우는 정말로 많다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아는 일본팬에게 들은 얘기인데
일본에선 하루종일 둘이서만 돌아다닐때도 있단다.
준수는 처음에는 같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가까워졌는데,
내가 한살 위라는 것을 안 순간부터 조금 나를 선배대접해주는것 같아(웃음)
하지만, 언제부터 그런것을 상관하지 않고
동급생처럼 지낼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웃음)
프로가 되기위해 소홀히 하지않고 열정적이다
준호야 아프지마 니가 아프면 준수도 아프잖아....(많은말들이 기억나지만
이말은 정말 아직까지도 기억속에 깊이 남아있어요 ^^ 너무 이쁜말이죠)
재중은 무지 마음이 깊어서 그런 마음의 따뜻함에 항상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
항상 느끼지만 정이 정말 많다
#영웅이형이 다쳤을때 정말 많이 놀랐다며 그 상황들을
설명하면서 목이 메는 준수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그런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던 재중이형아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아있어요#
시아준수와 최강창민
둘은 어쩌면 팀내에서 죽이 제일 잘맞는지도 모른다
축구를 좋아하는것도 같고 게임을 좋아하는 취미도 같다
잠을 잘때도 둘이 늘상 같이 잔다
둘은 생활습관이 비슷해서 더 잘맞는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제일 잘해주는 멤버를 꼽으라했더니
창민이는 주저하지않고 준수형을 꼽았다
여자형제나 친척에게 소개시켜주고싶은 사람도 준수형이란다.
친형삼고싶은 멤버에도 마찬가지로 준수를....
가끔보면 형보단 동생보듯 오히려 더 귀여워하고
챙기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그래도
창민이에게 준수는 친형삼고 싶을만큼
듬직한 형인거다.
준수는 정말로 항상 이야기하고 있던가 웃고있던가 노래하고 있는데,
목에 신경써주세요!
게다가, 한밤중에 방에서 큰소리로 노래하는것은 근처이웃에게 폐를 끼치니까
신경써주세요!(웃음) 하지만, 그 밝은 성격을 너무 좋아합니다♡
꽃을 가꾸는 사람..자신을 잘 다듬고 가꾼다
창민은 제일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로 모든일에 확실히 해서 기특합니다.
무지 귀여운 남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있어, 창민!
멋진놈..동생이지만 여러가지로 멋있다
시아준수와 유노윤호
사실 두사람은 데뷔 초창기엔 은근히 친하지 않은(?)척을 했다
지금은 리더로서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들을 많이 볼수있지만
데뷔초엔 유독 준수에게만 더 태클모드였을정도로..
그렇지만 그런모습들은 더욱 친하기에 나올수 있는 행동들이었으니까...
데뷔전에 서로에게 보내던 메시지만 보더라도 둘사이가
친형제만큼이나 가깝다는걸 알수가 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은 형과 동생으로 남아있어주길.
제가 집이 없었어요 한동안..그래서 시아집에서 살고 그랬죠
서울로 올라왔을때 집이 마련되지 않았을때
그때는 시아집에서 잠깐 지냈었어요
특별히 시아는 저랑 되게 정이 깊어요
시아같은 경우에는 정이깊고 눈물도 좀 많죠
정이많아서 되게 잘퍼줘요
제일 친한멤버는 다친한데.....(재중이....) 그리고 시아.
한없이 맑은 우리팀 활력소
준수는 나의 소중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줘서,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준수의 노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좀더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자.
윤호는 동방신기의 리더로서 무척 신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활기차게 행동력있는 윤호로 있어주세요!
리더쉽 (윤호형이 리더라는게 뿌듯하다)
정말 멋집니다. 의리있고 듬직한 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윤호형^^
저예여~~
제가 까페 뒤지다가~~
다음에서 형이름 쳐봤더니..이런데가 있네여^^
저여기 카페 가입했으니까~~그렇게 아세여~~~^^
형요번주 토요일에두..오져..
저두 가니까~~그때만나여~~
글구 동해두..오져??
우리 스타한판 해야져^^
금~~빠빠^^
[윤호형 보시오~~^^]
윤허형아야^^
나 준수당~~
오랜 만에 형 카페
들러봤어~~
언제 한번 놀자궁~~
오늘 오지??
금 좀있땅~~
사무실에서 보장~~^^*
어느 누구도 시아준수에겐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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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 整"님 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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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어찌나 흐뭇하고, 찡하던지...
서로가..참 많이 아끼고, 그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했던 글이었다.
정말...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누구하나 빠져선 안될..
다섯명일 때,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