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 번민과 절망이 내 인생을 부러진 참나무처럼 쓰러지게 했을 때 날마다 걸려오던 전화 하나씩 줄어들다 끊기고 더이상 내겉에 서 있기 힘들다며 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부터 돌아섰을 때 마음에 칼 하나 품고 길 위에 서라.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 이제는 어둡고 아무도 가는 사람 없는 길, 적막한 그 길을 혼자서 다시 가라. 돌아선 사람을 원망하는 어리석음 조용히 비워버리고 가진 것 하나 없던 처음으로 돌아가라. 마음의 분노 내려놓고 돌아보면 누구도 원망할 사람 없다. 원망은 스스로를 상처 내는 자해일 뿐 가진 것 없던 만큼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빈 공간 일수록 채울 것이 많듯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은 더 많은 가능서이 남아 있다는 말 주머니에 찌른 빈손 꺼내 희망을 붙잡고 다시 시작하라. 조금씩 웃음소리 번지고 접혔던 마음 퍼지기 시작할 때 품었던 칼 던져 버리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라 아름다웠던 순간만을 떠올리며 한 번쯤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라 첨부파일 : 꽃사진 065(3188)_0400x0266.swf
삶이 나를 힘들게 할 떄 읽어보세여...!
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
번민과 절망이 내 인생을
부러진 참나무처럼 쓰러지게 했을 때
날마다 걸려오던 전화
하나씩 줄어들다 끊기고
더이상 내겉에 서 있기 힘들다며
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부터 돌아섰을 때
마음에 칼 하나 품고 길 위에 서라.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
이제는 어둡고 아무도 가는 사람 없는 길,
적막한 그 길을 혼자서 다시 가라.
돌아선 사람을 원망하는 어리석음
조용히 비워버리고
가진 것 하나 없던 처음으로 돌아가라.
마음의 분노 내려놓고 돌아보면
누구도 원망할 사람 없다.
원망은 스스로를 상처 내는 자해일 뿐
가진 것 없던 만큼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빈 공간 일수록 채울 것이 많듯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은
더 많은 가능서이 남아 있다는 말
주머니에 찌른 빈손 꺼내 희망을 붙잡고
다시 시작하라.
조금씩 웃음소리 번지고
접혔던 마음 퍼지기 시작할 때
품었던 칼 던져 버리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라
아름다웠던 순간만을 떠올리며 한 번쯤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라
첨부파일 : 꽃사진 065(3188)_0400x026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