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아.. 긴장 좀 허자~

윤산정2006.11.20
조회18

나~ 왜이러냐~ ㅋㅋ

 

공부도 않하고 ㅡㅡ;;;

 

홍시는 먹고 잡파서~ 눈이 씨뻘게~ 졌는디...

 

따서 오래 둬서 익혀먹기는 싫고...

 

그렇다고 다~ 익은 홍시를 따로 올라가기도 그래서...

 

주댕이를 쩌~억 허니 벌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불쌍해븐다 ㅠㅠ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냐?

 

없잖아...

 

내 몸값이 가만히 두면 골동품 맨키로 값이 올라가는 줄 아냐?

 

니 몸은 중고차처럼 딱고 조이고 지름칠 않하믄...

 

돈도 않된다.. ㅜㅜ

 

요즘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

 

너도 느끼잖냐....

 

 

 

 

이제 쫌 긴장좀 허자~

 

넌 누구 아들이냐~!!!

 

세상에서 가장 짱짱한 빽이 뒤에 떠~억커니 버티고 있는디...

 

안그냐~ ㅋㅋㅋㅋ

 

똥꼬에 힘 빡주고... 궁댕이가 의자에 딱 달라붓도록...

 

해블자~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