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남자인데요 어제 너무 기분 나빳던 일있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제가 오바하는건지.. 아님 그 분들이 이상한거지... 어제 여자후배랑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습니다. 영화 시간이 남았길래 그냥 시원한 음료수나 마시자고해서 같이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선불 셀프식 카페죠 여자 후배랑 같이 데스크에 가서 뭐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 스무디요..." " 아 스무디 스무디가 있나?.." 이래서 전 메뉴판에 스무디를 찾고 있었는데 근데 옆에서 들리는 키득키득하는 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옆을 보니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4명의 20대 초반 여자분들.... 제가 그쪽으로 눈길을 돌리니 잽싸게 눈길을 피하면서 키득키득 거리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자기들은 작게 한다고 하는말이 저한테는 다 들리더군요 "ㅋㅋㅋ 스무디래 ㅋㅋㅋㅋㅋ" 순간 자기들끼리 하는 대화가 아니란걸 직감했죠 이 여자분들 제가 카페에 들어설때부터 제쪽을 보면서 키득키득 거리는걸 느낌상 알았지만.. 제가 혼자 오바하는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참았지만 계속 제쪽을 힐끔거리면서 기분나쁘게 자기들끼리 사람 험담하는거 같애서 조금 짜증이 난 상태였습니다.. 근데 주문하다가 옆에서 "ㅋㅋ 스무디래 ㅋㅋ" 하는 키득거림을 듣고 순간 너무 화가 나서 그쪽을 쨰려봤습니다. '내 얼굴이 이상해서 그러나' 이런 생각해서 그렇게 비웃는 너희들은 얼마나 잘났나 싶어 봤더니 전 참고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20대 초반 여자들이더라구요..(결코 잘난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내 얼굴에 뭐가 묻었나 싶어서 거울도 보고 옷에 뭐가 묻었나 확인도 햇는데 아무 이상없었습니다.) 솔직히 맘같아서는 당장 달려가서 4명다 머리채를 붙잡고 테이블에 찍어 버리고 싶은 맘이었는데.. 옆에 후배도 있고 해서.. 후배도 그런 키득거림을 들었는지 좀 민망해서 당황스러워 하더라구요.. 저한테 무슨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지 .......... 전 연예인처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혐오감을 줄만큼 상태가 안좋은 외형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다면 그게 맞는걸텐데 이 여자분들 사람을 이상한 노숙자나 어디 불편한 장애인이나 못생긴 동물 보듯이 키득거리는 겁니다.. 제가 정말 상태가 안좋다면 거리 나가면 사람들 모두에게 그런 시선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사회 생활 하는데 아무 지장없는 사람인데 정말 어제는 아주 사람 비참해지더라구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카페를 나오고 영화를 다 보고 집에 오는데도 계속 그 키득거림이 생각나서 아주 화가 많이 나더군요.. 여자들은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지요 자기 혼자 있으면 그렇게 절대 못할것들이 친구 한두명만 모이면 어떻게 그렇게 용감한지 지들도 잘난것 없으면서 지나가는 사람 흉보고 비웃고 키득거리고.. 제발 그런 쓸데없는 객기 가지신분들 그러지 마세요.. 당신들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 맘에 상처주면서 자기들 즐겁게 할려고 하는 그런 이기적인 행동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같이 영화 본 후배도 제가 관심이 있던 후배이었는데.. 어제 일 이후로 가까이 못하겠네요.. 미안하고 민망하고 그래서.. 어제 너무 기분 나쁘고 상처도 입고 그래서 답답한 맘에 글 올려 봅니다.
여자들은 뭉치면 용감해지나보죠???
전 20대 남자인데요 어제 너무 기분 나빳던 일있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제가 오바하는건지.. 아님 그 분들이 이상한거지...
어제 여자후배랑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습니다.
영화 시간이 남았길래 그냥 시원한 음료수나 마시자고해서 같이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선불 셀프식 카페죠
여자 후배랑 같이 데스크에 가서 뭐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 스무디요..."
" 아 스무디 스무디가 있나?.."
이래서 전 메뉴판에 스무디를 찾고 있었는데
근데 옆에서 들리는 키득키득하는 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옆을 보니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4명의 20대 초반 여자분들....
제가 그쪽으로 눈길을 돌리니 잽싸게 눈길을 피하면서 키득키득 거리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자기들은 작게 한다고 하는말이 저한테는 다 들리더군요
"ㅋㅋㅋ 스무디래 ㅋㅋㅋㅋㅋ"
순간 자기들끼리 하는 대화가 아니란걸 직감했죠
이 여자분들 제가 카페에 들어설때부터 제쪽을 보면서 키득키득 거리는걸 느낌상 알았지만..
제가 혼자 오바하는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참았지만 계속 제쪽을 힐끔거리면서 기분나쁘게
자기들끼리 사람 험담하는거 같애서 조금 짜증이 난 상태였습니다..
근데 주문하다가 옆에서 "ㅋㅋ 스무디래 ㅋㅋ" 하는 키득거림을 듣고 순간 너무 화가 나서
그쪽을 쨰려봤습니다.
'내 얼굴이 이상해서 그러나'
이런 생각해서 그렇게 비웃는 너희들은 얼마나 잘났나 싶어 봤더니
전 참고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20대 초반 여자들이더라구요..(결코 잘난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내 얼굴에 뭐가 묻었나 싶어서 거울도 보고 옷에 뭐가 묻었나 확인도 햇는데
아무 이상없었습니다.)
솔직히 맘같아서는 당장 달려가서 4명다 머리채를 붙잡고 테이블에 찍어 버리고 싶은 맘이었는데..
옆에 후배도 있고 해서..
후배도 그런 키득거림을 들었는지 좀 민망해서 당황스러워 하더라구요..
저한테 무슨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지 ..........
전 연예인처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혐오감을 줄만큼 상태가 안좋은 외형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다면 그게 맞는걸텐데
이 여자분들 사람을 이상한 노숙자나 어디 불편한 장애인이나 못생긴 동물 보듯이 키득거리는 겁니다..
제가 정말 상태가 안좋다면 거리 나가면 사람들 모두에게 그런 시선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사회 생활 하는데 아무 지장없는 사람인데
정말 어제는 아주 사람 비참해지더라구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카페를 나오고 영화를 다 보고 집에 오는데도 계속 그 키득거림이 생각나서
아주 화가 많이 나더군요..
여자들은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지요
자기 혼자 있으면 그렇게 절대 못할것들이
친구 한두명만 모이면 어떻게 그렇게 용감한지
지들도 잘난것 없으면서 지나가는 사람 흉보고 비웃고 키득거리고..
제발 그런 쓸데없는 객기 가지신분들 그러지 마세요..
당신들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 맘에 상처주면서 자기들 즐겁게 할려고 하는
그런 이기적인 행동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같이 영화 본 후배도 제가 관심이 있던 후배이었는데..
어제 일 이후로 가까이 못하겠네요.. 미안하고 민망하고 그래서..
어제 너무 기분 나쁘고 상처도 입고 그래서 답답한 맘에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