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se - Summer Night

최지윤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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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 배우들이 이 노래 부르는 것을 들으며

 

'문화적 감수성의 차이' 절감.

 

자신의 문화적 정서에 맞는 노래를 불러야

 

듣는 사람이 민망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