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서우면 이불을 뒤덮거나 눈을 감아버리곤 한다 그때의 그 공간은 최후의 보루이자 마지노선이다. 자신의 마지막 영역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귀신이야말로 공포 그 자체이다. 1편 보다 훨씬 깔끔해지고 세련된 공포. 그나저나 링, 주온 때문에 귀신이 다 획일화 돼버렸어
영원히 잠들지 않는 원혼의 저주가 다시 시작된다 , 그루지2
사람이 무서우면 이불을 뒤덮거나
눈을 감아버리곤 한다
그때의 그 공간은 최후의 보루이자 마지노선이다.
자신의 마지막 영역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귀신이야말로 공포 그 자체이다.
1편 보다 훨씬 깔끔해지고 세련된 공포.
그나저나 링, 주온 때문에 귀신이 다 획일화 돼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