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잠들지 않는 원혼의 저주가 다시 시작된다 , 그루지2

신동길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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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서우면 이불을 뒤덮거나

눈을 감아버리곤 한다

그때의 그 공간은 최후의 보루이자 마지노선이다.

자신의 마지막 영역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귀신이야말로 공포 그 자체이다.

1편 보다 훨씬 깔끔해지고 세련된 공포.

그나저나 링, 주온 때문에 귀신이 다 획일화 돼버렸어영원히 잠들지 않는 원혼의 저주가 다시 시작된다 , 그루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