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정다연 한류 '섹시몸짱' 맹활약

미담은성형외과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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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정다연 한류 '섹시몸짱' 맹활약

(고뉴스=장태용 기자) 한류 몸짱들이 일본을 강타하고 있다. 톱스타 황신혜(42)는 피트니스 DVD로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공식 발매한 피트니스 DVD '스타일 바이 씨네(Style by CINE)'는 선주문만 1만장을 돌파해 4억 원의 매출을 올릴 만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황신혜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와 젊음으로 국내에서도 '몸짱 열풍'을 주도했다. 또 지난 9월에는 일본 시장에 '엘리프리'를 런칭해 아시아 뷰티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몸짱아줌마' 정다연(40)도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출간된 정다연의 '한류 몸짱 다이어트'가 일본 온라인 서점 인포시크, OCN 등의 다이어트 부문 순위 1위를 기록한 것. 출판사 측도 이같은 인기를 예상치 못해 초판을 많이 인쇄하지 못한 상태에서 밀려드는 주문에 맞춰 부랴부랴 인쇄를 하고 있으나 수요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정다연은 일본에서 모무짱, 카리스마 주부 죤다욘상으로 불리는 유명인. 일본 내 유명 여성잡지인 '사이타'는 지난달 창간 10주년 특집호에서 6페이지에 걸쳐 정다연의 특별 인터뷰를 내보냈다. 정다연의 이 같은 인기는 이미 NHK, 후지TV, 마이니치TV등을 통해 특집 방영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