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진희야^^

박공식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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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는 진희야^^

 

진희 너에겐 정말 힘든 세월 이었겠지만 시간이 참 빠르구나.

 

네 인생의 참으로 중요한 시간들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오는구나.

 

어느새 인생 도전의 직장에 서 있음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구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말를 들려주지 못한체 시간이 훌쩍 흘러버려서

 

너의 마음을 해아리지 못함을 생각하니 새삼 죄스럽고 미안 하구나.

 

아빠는 항상 그런 존재인 모양이다.

 

가끔  한번씩 "밥먹었니? "일찍자고 출근하지!!" 라는 말이나 할줄 알았지.

 

이것 저것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한것이 후회 스럽구나.

 

너를 보면 두서없이 횡설수설 할것같아 몇자 편지를 쓰는 것이 날것같구나.

 

네가 처음 맟이하는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아빠는 네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였구나.

 

하지만 섭섭해 하지는 않았을 줄 믿는다.

 

결국 아빠는 성인 으로서의 네 인생의 후원자이고 조력자 일뿐이다.

 

우린 모두가 사랑하는 가족이고 너의 행복과 기쁨을 간절이 원하지많은 새상에는 네 스스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험한 사회에 방목하지 않을수 업구나...

 

지금처럼 너의 인생을 위하여 네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은 앞으로도 너무나 많겠지.

 

엄마가 너를 타협하고 걱정하거나 또는 아빠가 네 스스로의 판단에 맡기는 거나 거기엔

 

서로 다른 방식의 똑 같은 사랑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 주면 고맙겠구나.

 

진희야 !

 

아빠는 한가지만 이야기 하고 싶단다.

 

네가 너의 앞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기 때문에 너무나 만족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것으로 만족 한단다.

 

설상 네가 처음의 직장 생활에서 실력발휘를 충분히 못해서 어려운 점이 있을 지언정

 

또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역부족 이였건,

 

넌 언제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우리 가족 이면서 아빠의 딸이란다.

 

아빠도 인생을 살면서 몇번의 실패도 하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 왔다고 본다.

 

지금의 직장이 중요 하다고 해도 네 인생을 결정 짖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세상을 살다가 만나는 여러가지 사건중에 좀 특별한 순간과 기회일 뿐일 것이다.

 

이번 직장은 너의 수년간의 힘들고 고뇌의 생활를 보상밭은 거라고 할수 있겠지.

 

지금 2년차가 힘들고 어렵다고 다들 하지많은 지금까지의 너의 살신 노력을 볼때

 

슬기롭게 지나갈수 있으리라 밑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네 인생에 있어 설상 이 직업이 적성에 아니라고 결정을 하더라도 무수한 기회는

 

다시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네가 지금처럼 성실하게 노력하고 준비 한다면 그 많은 기회중 기회를 반드시 다시

 

잡을수 있으리라 믿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빠는 너의 후원자 이고 살아 있는한은 네곁에서 능력이 되든 아니되든

 

그늘를 만들어 주고 싶구나.

 

진희야 !!

 

모든건 네 가슴속에 있단다.

 

네가 자신감을 가지고 담대하게 모든일에 맞선다면  항상 기쁨과 좋은 결과를 네게

 

가저다 줄것으로 밑는다.

 

행운은 슬프고 찡그린 얼굴룰 좋아하지 않는 다는것을 알고 있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맑은 모습과  자신감 으로 생활 한다면 까짖 어려운 2년차 이라고

 

대수로울게 어디 있겠니....

 

그렇게 어려운 시험도 단 한번에 해낸 바로 너인 진희잖아 !!!!

 

평소처럼 담담하고 여유 있게 임하렴^^^

 

조급하고 걱정할것 하나도 없단다.

 

네가 어떤 결과를 만들더라도 아빠는 그 동안의 너의 노력에 박수와 격려를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단다.

 

걱정하지 말고 소심껏 차분한 마음으로 임해서 노력과 인내로

 

슬기롭게 해처나가길 바란다.

 

진희야 !!

 

마음속으로 가많이 외처보아라.

 

" 이 까짖거 아무것도 아니잖아 !!"

 

" 행운의 여신은 항상 내게 있었고 나의 편이였엇지..."

 

라고 심호홉과 함께 외처보아라^^

 

 

                                      --------- 사랑한다 진희야 ---------

 

 

                                                                2006년 11월   13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