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강인호2006.11.21
조회5,079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그냥 글로스만 바르는 것보다는 입술색과 가까운 톤의 펜슬로 라인을 한번 잡아준다. 입술 주름을 타고 글로스가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입술 모양을 교정할 수도 있다. 컬러가 조금만 진해져도 투톤으로 경계가 생기니까 최대한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택할 것. 입술 라인 전체에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입술산과 입꼬리 부분 위주로 바를 것!   레드 립스틱은 입술 밖으로 색이 지저분하게 번지는 게 문제. 매트한 펜슬로 모양을 잡아주는 게 중요하며, 라인을 두껍게 그려야 나중에 립스틱 바를 때도 편하다. 입술산을 너무 뾰족하게 그리지 말 것.




  두꺼운 누드 톤 펜슬로 입술 전체에 바른 후 손으로 부드럽게 펴주면 내추럴한 느낌이 살아 예쁘다. 레드나 오렌지, 핑크 컬러는 펜슬로 찍어주는 느낌으로 톡톡 두드려 바른다. 그러데이션을 너무 많이 주지 말고 혈색 도는 정도로 자연스럽게 틴트 느낌을 줄 것.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눈 보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라이너. 눈의 까만 동자 아랫부분의 점막에만 칠하면 동공이 훨씬 커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눈 사이가 먼 사람은 눈 앞쪽에 메워주며 바르는 것도 좋다. 연예인들은 눈을 커 보이게 하기 위해 속눈썹 사이사이 블랙 라이너를 꼭 발라준다.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보통 눈 위쪽보다는 언더라인에 많이 쓴다. 화이트 펄은 점막 부분에 사용해도 예쁘고, 눈 앞부분에 바르면 눈이 커 보이고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컬러가 있는 펄 펜슬은 눈 아래 꼬리의 1/3 부위만 발라주면 조명 아래서 더 예뻐 보이고 촉촉한 느낌이 든다.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블랙 라이너의 고정관념을 깨고 하늘색, 핑크색, 오렌지색 펜슬로 라이너 겸 섀도 효과 내기. 블랙 라이너를 바를 때보다 조금 위쪽까지 두껍게 발라도 덜 부담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톤이 다른 동일한 컬러를 이용해, 그러데이션해도 예쁘다.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눈 아래 점막에 사용하면 눈이 맑아 보이는 효과가 있는, 블랙 펜슬 다음으로 인기 있는 컬러. 눈 위아래의 폭이 좁거나 눈 흰자가 맑지 않은 여성들이 사용하면 좋다. 화이트 펄 펜슬처럼 눈 앞쪽에 발라 눈이 커 보이고 청순해 보이는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스모키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블랙, 다크 카키 펄 그레이 계열의 펜슬을 사용한다. 언더라인은 점막부터 바르면서 점막 바깥쪽 속눈썹 부위까지 그려주며, 눈 위쪽은 보통의 아이라인보다 두껍게 그려준다. 손가락으로 라인을 뭉개듯 위쪽으로 펴준 후 라인을 한 번 더 짙게 바른다.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팬슬 하나로 여우같이 이쁘지기 일반 여성들이 시도하기 가장 어려운 방법. 레트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보라, 그린 등 짙은 원색 계열의 펜슬을 사용하는데, 다른 컬러를 섞지 말고 원톤으로 깨끗하게 그리는 게 제일 예쁘다. 쌍꺼풀 라인 바로 위쪽까지 조금 두껍게 그려서 눈을 떴을 때 살짝 보이도록 표현하며 언더라인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는 게 좋다.     기사제공/중앙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