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김성중 주연 : 최지우, 조한선 바람둥이 조한선은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던 최지우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조한선은 수수한 최지우에게 끌리며 예전과 다른 설레임을 느끼고, 최지우도 그런 조한선을 좋아하게 되는데... 다소 특이하게 두 연인이 다 병이 있게 나온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고, 병을 감추려고 하고... 이런 것은 일반적인 영화와 같지만, 자신 또한 아퍼서 사랑하는 이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 등은 볼만 했던 것 같다. 마지막에 죽은 이의 메세지가 도착하는 장면도 좋았다.
연리지
감독 : 김성중
주연 : 최지우, 조한선
바람둥이 조한선은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던 최지우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조한선은 수수한 최지우에게 끌리며 예전과 다른 설레임을 느끼고,
최지우도 그런 조한선을 좋아하게 되는데...
다소 특이하게 두 연인이 다 병이 있게 나온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고, 병을 감추려고 하고...
이런 것은 일반적인 영화와 같지만,
자신 또한 아퍼서 사랑하는 이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 등은
볼만 했던 것 같다.
마지막에 죽은 이의 메세지가 도착하는 장면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