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책의 무덤' 멋지지 않아? 시원섭섭하지만 한때마다 우리들과 동거동락한 책들. (EBS 외국어 파이널..사실 다 못풀었어.) P.S>> 저기에 힘없이 앉아 있는 사람은 윤모군. 수능 임팩트가 컸나 보군. (나도 마찬가지야)
수능 끝난 우리반 교실in
일명 '책의 무덤'
멋지지 않아?
시원섭섭하지만 한때마다 우리들과 동거동락한 책들.
(EBS 외국어 파이널..사실 다 못풀었어.)
P.S>>
저기에 힘없이 앉아 있는 사람은 윤모군.
수능 임팩트가 컸나 보군. (나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