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잉그마르 베르히만 주연 : 거너 본스트랜드, 벵 에커로, 닐스 포프, 막스 본 시도우 14세기 페스트가 창궐하여 종말적 분위기 돌던 시대를 배경으로 신의 존재와 인간의 구원을 되묻는 작품이다. 자신을 찾아 온 죽음의 사자와 체스를 두어 죽음에 대한 내기를 한다. 체스를 조금씩 이겨가면서 구원에 가까이 다가가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결국 죽음으로 마무리가 된다. 1957년 칸느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당시에 이 영화는 핵전쟁과 더불어 인류의 종말을 예고한다는 등의 말들을 많이 일으켰다고 한다. 영화 보고나서 이해는 못 했지만 정리를 하자면, 페스트로 그 많은 사람이 죽어 간 것이 결코 신이 구원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다. 종교를, 신을 그런 식으로 해석해선 안 된다.
제7의 봉인
감독 : 잉그마르 베르히만
주연 : 거너 본스트랜드, 벵 에커로, 닐스 포프, 막스 본 시도우
14세기 페스트가 창궐하여 종말적 분위기 돌던 시대를 배경으로
신의 존재와 인간의 구원을 되묻는 작품이다.
자신을 찾아 온 죽음의 사자와 체스를 두어
죽음에 대한 내기를 한다.
체스를 조금씩 이겨가면서
구원에 가까이 다가가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결국 죽음으로 마무리가 된다.
1957년 칸느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당시에 이 영화는 핵전쟁과 더불어 인류의 종말을 예고한다는
등의 말들을 많이 일으켰다고 한다.
영화 보고나서 이해는 못 했지만 정리를 하자면,
페스트로 그 많은 사람이 죽어 간 것이
결코 신이 구원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다.
종교를, 신을 그런 식으로 해석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