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조나영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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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아직 잘 모르겠어요.

언제,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기다리다 지쳐 가버린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서 가버린 사람도 있죠.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활짝 열어서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