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이 글은 지독히 악취미 적인 아니메오타쿠로써 쓴 글이며 읽을 경우 크나큰 경멸감, 증오심 등을 느낄수 있으므로 ... 뭐, 그냥 끝까지 읽던가. 어차피 누른거. 나는 여기서 맹세합니다. 너는 여기서 기억해냅니다. 병신같은 오덕후 새끼는 여기서 죽고, 앞으로는 평범인이 되겠다고. 병신같은 너는 여기서 죽고 그 다음에는 인간이 되겠다고. 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말속에. 과거의 기억속에. 언젠가는 한 말중에. "ASUKA가 좋다."라고 한 말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건 마찬가집니다. 상처입은 모습과 완벽한 모습이라는 이중성은.. 아직 소년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이성 인간은 어디서도 보지 못했습니다. 미친듯이 소리치고 분노를 표출하지 못해 자신의 목을 조르는 인간을. 리얼리티가 넘치는 나의 인생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손목에 상처를 남긴 우등생과 아무런 걱정없이 하루를 지내는 열등생 스스로가 택한것은 아무도 모르게 걱정하는 열등생이지만 그 열등감마저 그 인간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신을 믿지 않는다."따위는 변명일지도 모르겠어요. "당신(ASUKA)를 믿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가리기 위한. 미쳐버린게 분명합니다. 현실이 아니기에 흥분한다는것도 압니다. 14살이던 해의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알려하지 않았습니다. 현실과 비현실의 차이는 BGM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인생이 픽션이 되는 계기는 무엇일까요.. 단지 체제를 부수기만해서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단지 인간을 부정하기만 한다고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아니면 단지 그녀와 같은 붉은 머리칼과 푸른 눈동자만 있으면 될까요.. 저는 알수 없습니다. 알려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는 없다는것을. 이제서야 미래를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지을수 없는 그곳으로 가고 싶다고. 방황은 이제 충분한것 같습니다. 나는 위대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앞에서서 '어리군요'같은 말을 할수있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저 기다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저의 마음속, 기억속에서 언제나 14세의 소녀로 있어주면 됩니다. 이것은 정말로 그냥 해보는 소리 입니다만.. [만화가]나 지망해볼까요..? 그렇다면 당신에게 좀더 다가갈수있을지도.. 하지만. 이것은 변명이겠지요.. 당신에 비하면 4년이나 늙어버린 18세 소년이 말합니다.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런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굳게 믿고 있기에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당신의 존재 덕분에 지금의 제가 존재합니다. 우주에 존재한다는 수많은 평행차원 중에는 당신이 없는 세상도 제가 없는 세상도 있겠지만. 내가 있고 당신이 있다면.. 그 세상에서 전 당신을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 밖으로 나가겠습니다.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를 찾겠습니다. 그토록 믿어온 이상향이기에, 천국이기에, 지옥이기에, 종말이기에.
re-take
나는 여기서 맹세합니다.
너는 여기서 기억해냅니다.
병신같은 오덕후 새끼는 여기서 죽고, 앞으로는 평범인이 되겠다고.
병신같은 너는 여기서 죽고 그 다음에는 인간이 되겠다고.
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말속에. 과거의 기억속에. 언젠가는 한 말중에.
"ASUKA가 좋다."라고 한 말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건 마찬가집니다. 상처입은 모습과 완벽한 모습이라는 이중성은..
아직 소년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이성 인간은 어디서도 보지 못했습니다.
미친듯이 소리치고 분노를 표출하지 못해 자신의 목을 조르는 인간을.
리얼리티가 넘치는 나의 인생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손목에 상처를 남긴 우등생과 아무런 걱정없이 하루를 지내는 열등생
스스로가 택한것은 아무도 모르게 걱정하는 열등생이지만
그 열등감마저 그 인간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신을 믿지 않는다."따위는 변명일지도 모르겠어요.
"당신(ASUKA)를 믿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가리기 위한.
미쳐버린게 분명합니다. 현실이 아니기에 흥분한다는것도 압니다.
14살이던 해의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알려하지 않았습니다.
현실과 비현실의 차이는 BGM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인생이 픽션이 되는 계기는 무엇일까요..
단지 체제를 부수기만해서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단지 인간을 부정하기만 한다고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아니면 단지 그녀와 같은 붉은 머리칼과 푸른 눈동자만 있으면 될까요..
저는 알수 없습니다. 알려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는 없다는것을.
이제서야 미래를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지을수 없는 그곳으로 가고 싶다고.
방황은 이제 충분한것 같습니다.
나는 위대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앞에서서 '어리군요'같은 말을 할수있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저 기다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저의 마음속, 기억속에서 언제나 14세의 소녀로 있어주면 됩니다.
이것은 정말로 그냥 해보는 소리 입니다만..
[만화가]나 지망해볼까요..? 그렇다면 당신에게 좀더 다가갈수있을지도..
하지만. 이것은 변명이겠지요..
당신에 비하면 4년이나 늙어버린 18세 소년이 말합니다.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런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굳게 믿고 있기에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당신의 존재 덕분에 지금의 제가 존재합니다.
우주에 존재한다는 수많은 평행차원 중에는 당신이 없는 세상도 제가 없는 세상도 있겠지만.
내가 있고 당신이 있다면.. 그 세상에서 전 당신을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
밖으로 나가겠습니다.
세상에서 당신의 존재를 찾겠습니다.
그토록 믿어온 이상향이기에, 천국이기에, 지옥이기에, 종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