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 and the City- 스타일 분석

이은엽2006.11.21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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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속의 캐릭터에게 현실감을 주는것이 의상이다

-미란다(신시아 닉슨) 피플지인터뷰 중

 

 

-Sex and the City- 스타일 분석

 

캐리가 볼품없는 진에 샌달을 신고 커피를 홀짝거리는 모습도

여전히 매력적일까?
섹스앤 시티의 의상디자이너 패트리샤 필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보다. 그녀의 솜씨있는 손은 HBO 섹스앤시티의 캐릭터를 작은 스크린상의 패션아이콘으로 만들었고, 그 파급효과는 명품가방에서 조화에 이르기까지 실로 거대한 것이다. 마놀로 구두 브랜드의 급성장에서 보듯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4명의 각 캐릭터는 치밀하게 계획된 뚜렷한 스타일이 있다.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의 패션은 과감하다. 그녀의 스타일은 세련된 업타운 의상에서 섹시한 말괄량이 스타일까지 독특하고 종잡을수 없다. 뾰족구두가 메인 디테일이고, 명품에서 싸구려 시장제품까지 그녀의 유니크룩을 위해 동원된다.


사만다(킴 캐트럴)은 자신감이 우러나오는 섹시 스타일이다. 그녀는 캐리어우먼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있으며 그 메세지는 강렬한 스타일과 대담한 색상에서 선명이 나타난다.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는 스위트한 프레피룩이 메인 테마인데 항상 적절한 구두와 백이 동원된다. 귀여운 프린팅과 여성적 스타일의상과 타이가 그녀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해준다.


미란다(신시아 닉슨)는 옷잘입는 캐리어걸 컨셉으로 쉬크하고 유니섹스 스타일이다. 



 섹스앤시티는 패션 트랜드에 막강한 영향력을 최근 몇년간 행사 해왔는데, 다음은 이 드라마가 띄운 패션 아이콘들이다.

 

-스틸레토 구두
-한 두개쯤은 가져야하는 명품가방
-그레이트 코트
-꽃모양 핀
-밥 스타일 머리
-이니셜 목걸이
-쉬크한 명품 웨딩 드레스

 

 

-Sex and the City- 스타일 분석

 

 

눈여겨 볼점

 캐리처럼 매 시간 새로운 옷을 입고 나오는 캐릭터를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대충 매칭시킨듯한 그 옷들은 뛰어난 코디팀이 매편 50개 이상의 옷들을 마련하여 앙상블 하는 것이다.
캐리에게서 몇 가지 패션 팁을 발견할수있는데; 

 캐리의 패션팁

 High & Low를 잘 믹스 하라

 명품브랜드 의상과 싸구려 제룸들을 예상밖의 방법으로 매칭 시키라는것이다.  예를들어 미란다가 장 폴 고티에 제품을 파자마로 입고 나온 방식의 상황적인  미스매칭 이나, 캐리가 샤넬 탑을 꺼꾸로 입고 나온 식의 새로운 시도이다.  심플한 흰 탱크탑에 럭셔리한 쟈켓이라든지, 진에 스틸레토 구두, 모던한 탑에  빈티지 스커트를 매치하는 방식으로 자신에게도 적용해보라.


키포인트는 구두

단화는 던져 버리고 굽높은 샌달과 구두를 골라라. 편안함은 이 대목에선 중요한 요소가 더 이상 아니고 길어 보이는 다리가 포인트이다.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였으면 이제 스타킹을 벗자. 완벽한 패티큐어는 필수.


뭉치돈을 내던질 맘의 준비를 하라

웬만한 명품엔 적어도 100만원씩은 나간다. 극중 캐리의 아파트가 그렇게 초라하게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다.


섹스앤시티에 나오는 주요 브랜드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리차드 타일러 (Richard Tyler)
지미 추 (Jimmy Choo)
돌체앤가바나 (Dolce & Gabbana)
펜디 (Fendi)
크리스챤 디올 (Dior)
블루마린 (Blumarine)
샤넬 (Chanel)
끌로에 (Chloe)
프라다 (Prada)
로베르토 카발리 (Roberto Cavalli)

 

 

 

 

By.Styl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