笑の大學 감독 : 호시 마모루출연 : 야쿠쇼 코지(사키자카), 이나가키 고로(츠바키)127분. 2004년. 일본 별점 : ★★★한줄평 : 고전적인 그러나 참신한 2년 전 부산국제영화제가 왕가위의 에 호들갑을 뜰때, 조용히 피프의 한 귀퉁이에서 상영된 영화 . TV드라마 몇 편을 연출한 경력 외엔 영화판에서 별 이력이 없는 감독에 주연 두 명의 검열실에서의 대사 위주의 연극적인 전개. 그나마 로 한국관객에게 친근한 야쿠쇼 코지가 출연하지 않았다면, 주목을 못받는게 당연했던 영화. 실제로도 별다른 주목을 못받았다. 당시 9회 피프에는 왕가위의 , 이상일의 , 최양일의 , 월터 살레스의 , 고레에다 하로카즈의 등이 출품되었다. 당시 경쟁작들을 나열해보니 주목을 봇받는게 당연하군. 그럼에도 불구하고 봐야할 가치가 있다. 영화를 볼땐 찰리 채플린이, 영화를 보고 몇 시간이 지난 후엔 라스 폰 트리에와 프랑수아 오종이 연상될 정도다. 권력과 예술의 싸움, 개인과 개인의 소통 그리고 웃음이 묻어나는 필름.
웃음의 대학
笑の大學
감독 : 호시 마모루
출연 : 야쿠쇼 코지(사키자카), 이나가키 고로(츠바키)
127분. 2004년. 일본
별점 : ★★★
한줄평 : 고전적인 그러나 참신한
2년 전 부산국제영화제가 왕가위의 에 호들갑을 뜰때,
조용히 피프의 한 귀퉁이에서 상영된 영화 .
TV드라마 몇 편을 연출한 경력 외엔 영화판에서 별 이력이 없는 감독에 주연 두 명의 검열실에서의 대사 위주의 연극적인 전개.
그나마 로 한국관객에게 친근한 야쿠쇼 코지가 출연하지 않았다면, 주목을 못받는게 당연했던 영화.
실제로도 별다른 주목을 못받았다.
당시 9회 피프에는
왕가위의 , 이상일의 , 최양일의 , 월터 살레스의 , 고레에다 하로카즈의 등이 출품되었다.
당시 경쟁작들을 나열해보니 주목을 봇받는게 당연하군.
그럼에도 불구하고 봐야할 가치가 있다.
영화를 볼땐 찰리 채플린이,
영화를 보고 몇 시간이 지난 후엔 라스 폰 트리에와 프랑수아 오종이 연상될 정도다.
권력과 예술의 싸움, 개인과 개인의 소통 그리고 웃음이 묻어나는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