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 즈음-? 잠이 들었나보다.. 이 불면증들은 어쩔수가 없는건가... 약이 아니면 결국 못자는거야-?... 뭐가 이렇게 까다롭고, 힘들고, 복잡한건데.. 한 곱절 넘어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자나.. 한번 살짝 옆으로 둘러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자나.. 내가 너무 일방통행으로 가는거니-?... 내가 너무 정석으로만 갈려고 하는거야-?... 그건 아닌것같은데.. 남들이 간 흔적 그대로 따라가는것같은데.. 왜 나만.. 허들이 있고.. 늪이있고.. 물이있고... 그런건데... 아님.. 생각이 너무 많은 탓이니-?... 남들은 그냥 허들 밀고 가고.. 늪은 돌아서가거나 그냥 뒹굴어서라도가고.. 물은 수영해서라도가고 하는데.. 난,, 허들 않다이려고 높이높이 생각하고 재는거니, 늪은 옷 않배릴려고 멀리멀리 생각하고 재는거니, 물은 수영할줄도 몰라서 깊이깊이 생각하고 재는거니, 도대체.. 뭐때문인건데.. 그래.. 결국 생각이 많은 내탓이네.. 그냥 남들처럼 아무 생각 없듯이. 그렇게 쉽게 쉽게하면 되는건데, 너무 생각이 많고, 너무 많은걸재고, 너무 많은 갈래의 길을 내다 보니... 그런건가보네.... 근데 있잖아.. 너무 많았던 생각이 틀린적이 별로 없어.. 너무 많이 쟀던 것들이 엇나간적이 별로 없어.. 너무 많이 내놓은 길들중 한곳엔 꼭 하나씩 짱박혀 있어.. 그럼 또 뭐가 문제야-?.. 내가 문제도 아니자나.. 킁 ㅠ_ㅠ
새벽 다섯시 즈음-?잠이 들었나보다..이 불면증들은
새벽 다섯시 즈음-?
잠이 들었나보다..
이 불면증들은 어쩔수가 없는건가...
약이 아니면 결국 못자는거야-?...
뭐가 이렇게 까다롭고, 힘들고, 복잡한건데..
한 곱절 넘어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자나..
한번 살짝 옆으로 둘러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거자나..
내가 너무 일방통행으로 가는거니-?...
내가 너무 정석으로만 갈려고 하는거야-?...
그건 아닌것같은데..
남들이 간 흔적 그대로 따라가는것같은데..
왜 나만..
허들이 있고.. 늪이있고.. 물이있고... 그런건데...
아님..
생각이 너무 많은 탓이니-?...
남들은 그냥 허들 밀고 가고..
늪은 돌아서가거나 그냥 뒹굴어서라도가고..
물은 수영해서라도가고 하는데..
난,,
허들 않다이려고 높이높이 생각하고 재는거니,
늪은 옷 않배릴려고 멀리멀리 생각하고 재는거니,
물은 수영할줄도 몰라서 깊이깊이 생각하고 재는거니,
도대체..
뭐때문인건데..
그래..
결국 생각이 많은 내탓이네..
그냥 남들처럼 아무 생각 없듯이.
그렇게 쉽게 쉽게하면 되는건데,
너무 생각이 많고, 너무 많은걸재고,
너무 많은 갈래의 길을 내다 보니...
그런건가보네....
근데 있잖아..
너무 많았던 생각이 틀린적이 별로 없어..
너무 많이 쟀던 것들이 엇나간적이 별로 없어..
너무 많이 내놓은 길들중 한곳엔 꼭 하나씩 짱박혀 있어..
그럼 또 뭐가 문제야-?..
내가 문제도 아니자나..
킁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