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불신하여 꽁꽁 닫혀있던 내 맘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준 하루하루 쌓여가는 촘촘한 감정선들의 폭을 넓여 여유를 준 사람에게 너그럽고,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준 모두 망연히 바라보고만 있을 때, 아무말 없이 힘든 손을 잡아준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알려준 다시 한번 맘을 열어 사람과 부딪히면서 살아보고 싶다는 맘을 갖게해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맘을 준 너에게 감사해, 너를 좋아해 i jUst , i wAnt U tO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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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불신하여 꽁꽁 닫혀있던 내 맘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준
하루하루 쌓여가는 촘촘한 감정선들의 폭을 넓여 여유를 준
사람에게 너그럽고,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준
모두 망연히 바라보고만 있을 때, 아무말 없이 힘든 손을 잡아준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알려준
다시 한번 맘을 열어
사람과 부딪히면서 살아보고 싶다는 맘을 갖게해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맘을 준
너에게 감사해, 너를 좋아해
i jUst , i wAnt U tO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