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학생활 및 영어공부

조화평2006.11.22
조회158

오늘 일기 읽으실분 필독!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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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는 것은 끝부분에 있습니다.

 

순서 1. 유학생활과 유학생활을 잘하려면

       2. 영어공부를 잘하려면

 

오늘은 별로 한일이 없는 것 같아서 몇마디 짓거리려고 한다.

 

내가 요기온지 어느덧 3주하고 1일이 지났다.

 

시간 진짜 빠르다.

 

여기에서 느낀 점이 많은데 하나하나씩 말하겠다.

 

영어공부 하시는 분들과 유학 오실분들은 읽을수록 도움 될거다.

 

첫째 유학 생활에 관한 이야기...

 

뭐 외국 생활은 진짜 자기 하기 나름이다.

 

그리고 운도 필요할때가 많다.

 

내가 지금 운이 엄청 좋은 편이다.

 

홈스테이 잘 만나고 학교 생활도 괜찮고..

 

우선 내가 생각 할때에는 홈스테이를 잘만나야 된다.

 

나 같은 홈스테이의 경우는 로또 복권 당첨된 것과 같은 생활

 

을 하고 있다.

 

가장 좋은게 친절함.

 

우리 홈스테이 가족 모두가 친절하시다.

 

홈스테이는 안 친절하면 다 필요없다.

 

학교생활을 비롯한 모든 생활이 재미가 없어진다.

 

유학생활은 즐겨야 된다.

 

아무리 공부를 잘한다 할지라도 즐기지를 못하면

 

유학생활 망친것이다. 즉 실패 한거다.

 

예를 들어 현재 요기에서 타이완 친구를 하나 사귀었는데

 

그 앤 홈스테이가 완전 ***이란다.

 

그 애 빼놓고 하와이를 가는가 하면 그 집에 어린 애들이 있는데

 

자기방에 와서 매일 컴퓨터 게임 해달라하고 안 해주면 울고

 

그럼 그 집 아주머니가 뭐라고 한다고 한다.

 

더욱이 바꿀수 없는것이 그집 아주머니가 자신의 가디언이랜다.

 

더욱이 웃기는 것이 가디언이 말도 안통하는 캐네디언이랜다.

 

그래서 요즘 그애 표정이 별로 안좋다.

 

둘째로 중요한것이 홈스테이 가족들과 부딧쳐야 된다.

 

난 여기 와서 1층에 사는데 (1층 반을 그냥 나 쓰라고 주심. 2층이

 

홈스테이 가족들 생활 공간) 지금까지 거의 2층에서만 있

 

었지 잠잘때 빼고 잘 내려가지 않는다. 그리고 매일 아주머니와

 

이야기하고 누나가 가자는데 잘 따라 가고...

 

또 내 홈스테이는 아주머니는 칠레 분이고 아저씨는 우루과이 분

 

이라서 상당히 개방 적이다. 캐네디언 집처럼 가족 끼리만 있으려고

 

하고 그렇지 않다.

 

그 분들도 나한테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직접 숙제도 내주시고 신문을 읽으면 좋다고 해서 지금 매일 읽고

 

있고......

 

거의 요즘엔 나도 이 집 식구다.

 

셋째 전문 홈스테이를 하는 집은 별로 좋지 않다.

 

이 말은 가디언 선생님께 들은 예기다. 

 

이 말도 들어보면 들을수록 공감이 간다.

 

전문으로 홈스테이하는 집은 집안에 뭔가 사정이 좋지 않는 집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다.

 

그러니 돈만 바라고 홈스테이 하는 학생한테는 잘해주지 않는다.

 

내가 여기 살으면서 들은 예기인데 어떤아이는 1년동안 죽어라

 

일만 시킨댄다. 마침 그 애가 어려서 원래 이렇게 하는 줄만 알고 1

 

년동안 일을 했단다. 

 

이런 경우는 극 소수라지만 홈스테이를 잘못 만나는것은

 

언제 어떻게 걸릴지 모르는 일이다.

 

나는 이집이 전문으로 홈스테이도 아니고 빈방이 남으니까

 

누군가 가족처럼 지내고 싶어서 하는 홈스테이 집이다.

 

그래서 나한테 엄청난 관심을 가져주고 또 내가 일같은 것을 도와주

 

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특히 내가 일을 도와줄경우 여기 사람들은 도

 

와주는 것 을 무척 좋아하신다.

 

넷째 홈스테이는 꼭 케네디언이 되야 된다는 것만큼 

 

안 좋은 말이 없다. 사람들이 이런것에 오해를 두고 있다.

 

물론 케네디언이 좋다. 영어 생 발음 나고.

 

그런데 어차피 영어는 학교나 나가서 배워도 충분하다.

 

단기간 체류시에는 캐네디언이 좋을지 모르나 장기간으로써 보면

 

오히려 다른 나라 언어를 구사할줄 아는 사람이 더 좋다고 본다.

 

물론 요기에도 한가지 조건을 붙여야 된다.

 

적어도 10년이상 캐나다에 살고 여기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

 

로 영어를 잘하는 경우이다.

 

거기에다 가족중 한명이 캐나다에서 태어 났거나 어릴 때와서 생 발

 

음을 구사 하는 사람이 붙으면 더 좋다.

 

이런 경우가 우리 홈스테이 가족 분들이다.

 

우리 홈스테이 가족은 진짜 끝내준다.

 

아주머니 3개 국어를 비롯해 우리 누님은 4개국어

 

아저씨는 5개국어를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는 공통으로 하고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까지 아써씨는 다하신다.

 

우선은 내가 영어로 생활하다. 영어를 아무 거리낌 없이 할경우

 

난 스페인어를 배울수 이다.(프랑스어는 어려워서 별로 하고 싶지

 

않다)

 

난 Burnaby Central 가면 제2 국어를 스페인 어로 하려고 한다.

 

훨씬 접하기도 쉽고 내가 생각해볼땐 만약 남아메리카를 구경 갈때

 

브라질빼고는 다 언어 소통이된다.

 

또 스페인어를 배우면 포루투갈어는 조금만 배우면 금방 배울수 있

 

다고 한다. 또 정통 발음을 구사하는 분이 지금 내 눈앞에 계시지 않

 

나.

 

이렇게 본 케네디언이 아니어도 좋은점은 넘쳐난다.

 

이런 인식을 바꿨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Thank you ,Excuse Me ,Sorry 란 단어는 입에 붙여 다

 

녀야 된다. 

 

여기는 아무리 말을 몰라도 이말들을 몰르면 생활하는데 곤란해 진

 

다.길가다가도 부딧히면 Sorry 잠시 길을 가로 막고 있는 분이 계시

 

면 Excuse me 하고 비켜주면 Thank you 하고...

 

여기는 이게 기본 예의 이다. 

 

이것을 안하게 되면 매우 불쾌해 한다.

 

우선적으로 이것들만 하면 어려운 점이 없다.

 

내가 진짜 강조하는 것들만이다.

 

가장 중요한것이 홈스테이...

 

학교야 무조건 아이들하고 부딧쳐보면 쉽게 사귀어 진다.

 

이건 어디가나 똑같다.

 

그리고 기본 예의...

 

3주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영어도 처음 올때보다 훨씬 많이

 

늘었다.

 

요즘에 가장 어색할때가 한국말 할때이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나다 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에

 

한국사람 많다고 않좋다고 하는 사람 많은데 이건 순전히 거짓말뿐

 

이 되지 않는다. 솔찍히 한국사람 많다고해도 안부딧치면 땡이다.

 

그냥 외국사람이구나 생각.... 아니 솔찍히 요즘엔 외국사람이 더욱

 

안 신기하다..... 아니 아니 진짜 와보면 알지만 하나도 신기 한거 없

 

다. 뭐 동물사는데도 아니고 다 같이 말 사용하는 인간들인데

 

뭐가 신기하냐.

 

그게 그거지..

 

그리고 여기 인종차별 같은거 생각 하는 사람은 일종 **이다.

 

아니 하면 안되지 아니 하면 차이나 타운에서 중국사람들 다뛰쳐나

 

와서 백인들 다 패면 아마도 백인이 질거다. 

 

한국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중국 사람이 많다.

 

중국사람 있는 것도. 별로 상관 안해도 된다.

 

제 1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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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영어공부 잘하는 법

 

우리나라 영어 공부는 진짜 잘못됬다.

 

무조건 단어만.

 

그리고 단어를 뭐부터 외워야 되는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외국식 영어 배우는 방법

 

1.문법은 외국어로 배워라.

 

처음에는 문법 외국식으로 들으면 못알아 듣는 경우가 가끔씩 생긴다. 오히려 그게 정상이다. 우리나라 언에 없는 듣치고 배우면 모르는것이라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모르는 것은 선생님이나 주위 분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2. 단어를 외우려면 동사부터 외워라

 

단어 필요는 하다. 단어는 모든 단어 포함해서 5000자정도는 알고 있어야 편할 거다.

그러나 단어는 동사부터 확실히 띤 다음 다른 단어를 외워라.

외국에 나오면 명사는 아는데 동사를 몰라서 헤멜때가 종종 있다.

동사만 확실히 알면 명사,형용사는 저절로 쉬워진다.

 

3.No, Yes 이거구분만 잘하면 영어 마스터 됬다고 보면 된다.

 

외국은 우리와 다르게 No, Yes가 아니면 무조건 No이고

맞으면 무조건 Yes다 나도 이거 헷갈린다. 이래서 말이 잘못 전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Don't you want it?

한국어로 쓰면 "너 그거 원하지 않니?"

이에 대한 한국어의 대답은 네 하면 '원하지 않는다'가 되고

아니오 하면 '원한다'가 된다.

그러나 영어는 그와 반대로 No 하면 원하지 않다가 되고

Yes하면 원한다가 된다. 이거 진짜 적응하기 힘들다.

근 1달이 다 되가는데도 헷갈리니 한국에서는 이거 극복하기 어려울 거다.

 

솔직히 영어 배우는 방법은 더 할말이 없다.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

 

다면 아직은 유학 오는 방법 뿐이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와서 부딧

 

치고 외국인들과 부딧쳐서 영어가 안는다는 말은 거짓뿐이 되지 않

 

는다. 

 

지금까지 유학생활과 영어에 대해 짓거렸다. 위에는 사실이 아닌 거

 

짓이 많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위의 내용이 맞는다.

 

요즘은 유학생활이 재미있다. 유학도 체질인가보다. 진짜 안맞는 사

 

람은 1년도 채 안되서 간다는데. 나는 살라고 할때까지 살수 있을거

 

같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위의 내용 불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