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향수 기본상식 & 생활Tip

향기나무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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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에 대한 기본상식~*

 

01>향수는 신체의 미열에 반응하여 발산이 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발목안쪽, 귀밑에 뿌려주면 은은한 향이 오래간다고 한다.

 

02>향의 지속력이 너무 약한 향수라면 화장솜에 향수를 1-2번 펌핑해 가방이나 윗주머니 등에 지니고

     다니면 향이 오래간다.

 

03>겨드랑이에 향수를 뿌리는 것은 자살 행위! 쥐위 사람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 있다. 겨드랑이는 땀이

     쉽게 발생되는 곳으로 땀냄새와 향수의 향이 혼합되어 악취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04>향수는 흔들리면 이상한 향이나거나 향이 나지않는다고 한다. 때문에 인터넷 등으로 주문을 해서 구입한

     경우에는 향수를 받고나서 1-2일 정도 가만히 놔두었다가 뿌리는 것이 좋은데 이는 운반도중 향수가 많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05>향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알콜로 만들어 졌으므로 마개가 잘 막혔는지 확인하고 성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그늘지고 서늘한곳에 보관하는것이 좋다.

 

06>향수를 구입시에는 시향을 먼저 해 보기를 권한다.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시향을 할때에는 손목에 향수를 뿌리고 1~2분 동안 향을 잘 맡아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07>대체로 향이 은은하고 독하지 않은 향수는 지속력이 짧고 향이 독하고 쎈 향수는 지속력이 길기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향수를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08>향수는 탑노트(Top note), 미들노트(Middle note), 베이스노트(Base note)로 나뉜다.

     *탑노트에서는 알코올과 섞여 나는 맨 처음의 향기이기 때문에 대부분 코를 톡톡 쏘는 느낌이 들며

      향의 지속력이 낮다.

     *미들은 향수를 뿌리고 1,2분이 지난 후 느껴지는 향기로 알코올이 날아간 다음에 느낄 수 있는 향을

      말하는데 향수 본래의 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질들이 작용하는 단계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베이스에는 향수를 뿌린 후 여러 시간이 지난뒤 자신의 체취와 향료가 섞여나는 자신만의

      독특한 냄새를 말하는데 좋은 향수일수록 베이스노트의 지속력이 강하고 은은하다고 한다

 

09>편지지의 모서리나 손수건, 모자, 핸드백에도 몇 방울의 향수가 큰 효과를 낸다.

 

10>방의 전구나 스탠드에 자신이 평소 사용하는 향수를 사용하면 불을 켤 때마다 전구의 열이 향을 방안

     가득히 퍼지게 하여 실내방향제 역할을 한다.

 

11>샴푸할 때나 목욕할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향수 몇 방울을 떨어뜨려도 상쾌한 향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

 

12>옷장이나 서랍에 향수를 뿌리거나 향수를 묻힌 거즈를 넣어두면 옷에 적당한 향기가 베이는 것은 물론이고

     향수자체가 방충제, 방부제의 역할도 하므로 일석이조가 된다.

 

13>사용하고 남은 향수병을 뚜껑을 열어 신발장,욕실 등에 놓고 ,이용하는 것도 알뜰한 생활의 지혜.

 

14>다림질할 때 살짝! 속옷이나 블라우스를 다림질 할 때 다림판 위에 향수를 몇 방울 떨어뜨려 자신의 옷에

     자연스런 향기가 배게 하는 것도 향수사용이 거북스러운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사용요령.

 

 

-----------------------------------< 향수 기본상식& 생활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