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렸으면 모양을 예쁘게 다듬어 줍니다.
참고사항!!
자기 발보다 더 크게 그려주셔야 해요
아래 사진에 보이시죠?
제 발사이즈보다 더 크게 그려준거
자 이렇게 그려준 부직포를 4장 자릅니다.
물론 똑같이 잘라줘야 겠죠? ^^
그리고 바닥을 도톰하게 하실분들은 더 잘르심 되요
부직포 말고 레자같은 원단 있으심
그걸 바닥에 쓰셔두 좋구요
전 가진게 없어서 ㅎㅎㅎ
암튼 4장을 잘라서 두장씩 나눠주고 두장은 뒤집으면
반대쪽이 되겠죠? ^^
잘라진 4장의 부직포를 두장씩 짝지어서
실로 고정을 시켜 줍니다.
글루건으로 고정시키셔두 될것 같아요
전 실로 앞쪽 가운데 뒷쪽 세군데를 고정시켜줬어요
그다음엔 발등부분을 만듭니다.
요곤 바닥앞부분보다 크게 그려줘야 해요
똑같이 그리면,,,
발 못낍니다 -_-
발등 덮는 길이는 원하시는 만큼하시면되구요
발바닥 그린걸 대고 앞쪽은 맞춰주고
옆을 늘려주심되요
마치 날개처럼 ㅎㅎ
요건 2장만 있으면 되요
그 담엔 원단을 똑같은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바닥 오른쪽 왼쪽 한장씩
발등 오른쪽 왼쪽 한장씩,,
전 예전에 테디베어 쓰고 남은 원단을
이용했는데 부들거리는 천이라
맘에 듭니다 ㅎㅎ
저기 배경으로 쓰인 극세사 비스무리한 천인데
흰색으로 보이지만 아주 연한 살구빛 도는
분홍색이랍니다 ㅎㅎ
못쓰는 타올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그담엔 뭘 할지 아시겠죠 ㅎ
겹쳐서 고정한 두장의 부직포와 원단이 만날 차롑니다.
그냥 홈질로 해주시면 되구요
재봉이가 있으신 분은 재봉이로 드르륵 박으심 되요
전 재봉이가 없는 관계로 손 바느질했지만
아마 재봉이가 있었음
일단 박고 원단을 잘라줬을꺼예요 ㅎㅎ
미니 재봉이가 있는데 대략 무용지물 ㅎ
요녀석도 마찬가지로 바느질 해줍니다
꼼꼼하게 샤샤샥-
전,,대충했습니다 ㅎㅎㅎ
손도 아푸고 밤도 깊어가고
빨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뿐이라서,,,
다 꼬메니깐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ㅎ
이제 짝을 지어서 커플을 이뤄 줘야 합니다
이 부분이 좀 난코스이죠 ㅎ
발바닥과 발등의 젤 윗부분을 서로 잘 맞춰서
바느질 해줍니다.
아까는 홈질을 바닥부분은 길게 윗부분은 짧게 이렇게 해줬는데
이번엔 좀 촘촘하게 박아주면 튼튼하겠죠? ^^ 자- 한쪽이 완성되었습니다-
뭐 좀 허접해 보이긴하지만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혼자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ㅎㅎ
양옆은 좀 꼼꼼히 박아주세요
신어도 보고~
대략 사이즈도 적당하고,,,,
바닥이 좀 얇은듯하기도 하지만
원단이 포근한 원단이래서
그냥 만족할렵니다 ㅎㅎ
자 모든 바느질이 끝났습니다.
세상에서 하나 뿐인 저만의 맞춤 슬리퍼가 태어났습니다
ㅎㅎㅎ
원단도 색깔도(사진상으로 허옇게 나온게 맘에 안들지만 실제 색상은 예뻐요)
허나 좀 심심한 감이 있어
또 뒤적뒤적,,,
리본 하나씩 달아 줬습니다 ㅎ
살짝 허접한 티는 나지만
그 정도는 눈감아주는 센쓰~
침대위에서 신었더니 푹 꺼지는군요 ㅋㅋ
바닥이 좀 얇은 티도 나고,,,
그럼 어떻슴까 ㅋㅋ
제가 좋다는데 ,,,
담엔 바닥 두쿰한 것도 하나 만들고 요 녀석 신다가
바닥 덧대주고 해야 겠습니다 ㅋ
여러가지 색깔로도 만들어보고,,,
그나저나 때탈까 아까워서 못 신을것 같아요 ㅠㅠ
수제 슬리퍼
슬리퍼를 갖고 싶은데
싼건 맘에 안들고 맘에 든다 싶으면 비싸고,,,ㅠㅠ
꽤 오랜 시간 살펴도 마땅한게 없더군요
제 작업실이 옥탑 같은 곳인데 거길 가려면
대리석 같은 계단을 통해야 가거든요
상당히 발 시렵따는,,,흑-
저녁에 심심하던 차에 집에 있던 재료를 끄집어 내어
저질렀습니다 ㅎㅎ
준비물 - 부직포 원단 바늘 실 리본
준비물이 챙겨 졌으면
부직포에 발을따라서 그림을 그려 줍니다.
자 이렇게 그려준 부직포를 4장 자릅니다.
물론 똑같이 잘라줘야 겠죠? ^^
그리고 바닥을 도톰하게 하실분들은 더 잘르심 되요
부직포 말고 레자같은 원단 있으심
그걸 바닥에 쓰셔두 좋구요
전 가진게 없어서 ㅎㅎㅎ
암튼 4장을 잘라서 두장씩 나눠주고 두장은 뒤집으면
반대쪽이 되겠죠? ^^
그다음엔 발등부분을 만듭니다.
요곤 바닥앞부분보다 크게 그려줘야 해요
똑같이 그리면,,,
발 못낍니다 -_-
발등 덮는 길이는 원하시는 만큼하시면되구요
발바닥 그린걸 대고 앞쪽은 맞춰주고
옆을 늘려주심되요
마치 날개처럼 ㅎㅎ
요건 2장만 있으면 되요
그담엔 뭘 할지 아시겠죠 ㅎ 겹쳐서 고정한 두장의 부직포와 원단이 만날 차롑니다. 그냥 홈질로 해주시면 되구요 재봉이가 있으신 분은 재봉이로 드르륵 박으심 되요 전 재봉이가 없는 관계로 손 바느질했지만 아마 재봉이가 있었음 일단 박고 원단을 잘라줬을꺼예요 ㅎㅎ 미니 재봉이가 있는데 대략 무용지물 ㅎ
요녀석도 마찬가지로 바느질 해줍니다 꼼꼼하게 샤샤샥- 전,,대충했습니다 ㅎㅎㅎ 손도 아푸고 밤도 깊어가고 빨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뿐이라서,,,
다 꼬메니깐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ㅎ 이제 짝을 지어서 커플을 이뤄 줘야 합니다 이 부분이 좀 난코스이죠 ㅎ 발바닥과 발등의 젤 윗부분을 서로 잘 맞춰서 바느질 해줍니다. 아까는 홈질을 바닥부분은 길게 윗부분은 짧게 이렇게 해줬는데 이번엔 좀 촘촘하게 박아주면 튼튼하겠죠? ^^
자- 한쪽이 완성되었습니다- 뭐 좀 허접해 보이긴하지만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혼자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ㅎㅎ 양옆은 좀 꼼꼼히 박아주세요
리본 하나씩 달아 줬습니다 ㅎ 살짝 허접한 티는 나지만 그 정도는 눈감아주는 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