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 난 바보라서.. 아무것도 못해..

박미선2006.11.22
조회15

... 미안.. 난 바보라서..

 

아무것도 못해..

 

나자신보다 널 더생각하고..

 

더아껴.. 니말한마디에 웃고 울고..

 

..그러는게 나야..

 

아무리 추워도 ..너랑있을땐.. 따뜻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너랑있을땐 잠을 읽어버려..

 

..아직도 너만보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문자오는 소리에 혹시나 니가 아닐까..하는 기대에

 

..항상 니연락만 기다리고..

 

..니가살짝 이라도 웃음을 보여주면..

 

..그게 너무 좋아서 기뻐하는게 바로 나야..

 

..이런내가.. 점점 변하는 널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다.. 넌..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니맘은 날 떠났다는거 알아..

 

 

 

..내가 어떻게 해야..

 

어떻게해야.. 니맘을 돌릴수 있을까..

 

이를 악물로 내맘을 억제하고.. 널 이해하도록 노력해봐도..

 

..도저히 ..방법이 없어보여..

 

..... 힘들다..

 

 

 

........

 

시간을 되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