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견해도 우정에 대한 견해도 그리고 삶에 대한 견해도.. 나는 이책 그르누이의 삶에서 어떤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한없이 느끼고 우리가 추구하는 열정은 한낫 부질없는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그렇게 태어나 그렇게 사라질수 밖에 없었던 한인간의삶이 나는 무척이나 외롭게만 느껴져서 참 슬펐다..
사람은 사람의 무엇을 보는것일까..?
그는 말하고 있다..결국 사람은 진실따윈 볼수 없다고 ..
결국 포장된 그대로만을 볼 뿐이라고...
그런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외침속에서 왜이렇게 진한 고독감이 밀려드는것인지... 겉이 아니라 속을 채워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린 다시 보이는 겉포장을 위해 애쓰고 있음을 어찌해야할까..?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파트리크 쥐스킨트..사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파트리크 쥐스킨트..
사람이 열망하는 무언가의 끝에대해 생각해 보았다...
사는 방법도 추구하는것도 우리 모두는 다르다..
사랑에 대한 견해도 우정에 대한 견해도 그리고 삶에 대한 견해도.. 나는 이책 그르누이의 삶에서 어떤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한없이 느끼고 우리가 추구하는 열정은 한낫 부질없는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그렇게 태어나 그렇게 사라질수 밖에 없었던 한인간의삶이 나는 무척이나 외롭게만 느껴져서 참 슬펐다..
사람은 사람의 무엇을 보는것일까..?
그는 말하고 있다..결국 사람은 진실따윈 볼수 없다고 ..
결국 포장된 그대로만을 볼 뿐이라고...
그런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외침속에서 왜이렇게 진한 고독감이 밀려드는것인지... 겉이 아니라 속을 채워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린 다시 보이는 겉포장을 위해 애쓰고 있음을 어찌해야할까..?
그가 보여준 세상이 알고 있는 세상이었기에 더 참담한것일까...?
살인자 이지만 동정할수밖에 없는...
그가 보여준 향기는 정말 진하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