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ffy end

조용성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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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그렇게 바라보는걸

누구도 이해하지않지만

넌 나를 이해할까...

 

네 입술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해줘..

난 늘 네 곁에 언제나 난 서있는걸

 

넌 어째서..날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