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 나도 모르겠어요 . 왜 자꾸 , 이유없이 눈물이 나는건지 . 혼자 길을 걷다가도 , 깊은 생각에 잠겼다가도 , 아니 어쩌면 , 이유있는 눈물인지도 모르겠어요 . . . 속상해서. 바보같아서. JCY. 아직도 눈물로 밖에 표현이 안된다고. - 11月 , 차가운 바람이 슬픈 날에.
I don"t know .. 나도 모르겠어요 .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