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너무나 아퍼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욕하는게 아니라여 이렇게라도 하지 않는 다면 슬퍼서 죽을꺼 같아서여.. 전 20대 남자 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어여 물론 첨에 순수한 맘에 그녀가 좋았구 행복했습니다. 남자분들 이라면 제맘을 알겠져? 이런 제 맘이 20대에 까지 변치 않구 계속 이어졌어여.. 물론 그녀만 보면서 말입니다. 물론 그녀가 나이가 많아서 먼저 사회 생활을 하게 됬구여, 사는곳이 달라서 그전에 먼저 연락이 되질 않았어여.. 물론 너무나 좋아해서 고백을 했구여 그녀는 그냥 동생의 짝사랑을로 받아들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고 전 사회인이 됬구여 너무나 기적적이게 사는 곳이 다른데두 불구하구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어여 솔직히 전 그녀만 보구 살아왔어여..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다 하는 맘으로여 그래서 그동안 단 한명의 여자두 만나지 않았구여 물론 제가 어디가 이상이 있는건 아니예여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외모는 보통 이상은 됬구여 키도 큰편이였구 사는것두 괜찮게 살았어여 능력두 있었구여.. 근데 첫사랑을 잊지 못한 내생활이였구여 그래서 그녀와 연락을 하면서 지내게 됬구여 그러면서 서서이 그녀에 대해 알아가게 욌구여.. 그녀는 너무나 힘든 생활을 했구여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말이져.. 그래서 제가 도와주기로 했구 그러다 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서로 좋아한다구 해서 말이져.. 그러면서 저의 모든 생활은 흔들렸구 페이스도 잃어 갔습니다. 그래두 그녀를 위해서라면 모든지 죽을때까지 하고 싶었구여 그러면서 전 너무나 많은 돈을 썼구 그녀는 단 10원짜리 하나두 쓰지두 않구 문자하나도 전화 한통화도 편지나 멜이나 따뜻한 말이나 여러가지로 하지 않았어여., 제가 한걸 생생 낼려구 한게 아니예여.. 짧게 말해서 이정도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져? 그래두 전 그녀가 힘드니까 어려우면 그럴수 있다구 생각하구 이해가 아니라 당연하다구 생각하구 열심히 일하구 그녀를 위해 살아 갔어여.. 그녀의 집안을 도와주다 보니 저의 생활두 말이 아니더라구여 유학비와 차살돈과 비상금과 주식 저축한돈등 모든걸 쓰게 되었구 학원도 못다니면서 포기하게 되구 심지어 집안의 세금고 옷값과 화장품비 스타킹 라면까지 제가 다 생활비를 주게 되었어여.. 힘들었지만 그녀를 위해서 행복했구여 열심히 하구 싶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그녀는 나한테 단한번두 감사한 맘두 없구 고맙단 말도 안하궁 당연하다구 생각하구 제가 실수라도 하면 화내구 짜증까지 냈지만 그래두 좋았어여 너무나 사랑하구 또 더해주고 싶었기에.. 물론 믿기 힘들겠지만 그때까지 처는 손도 두번 정도 잡구 딴(??) 행동들은 꿈도 못꿨어여.. 그러다 어느날 부터인가 저에게 짜증과 욕이 저에게 늘더라구여 그래두 그녀를 위해서 화이트데이나 생일이나 기념일등은 남들이 볼때 정말 부럽다 할 정도로 최고로 성의를 보였거든여.. 근데 제가 아무리 돈이 많구 능력이 많아두 쓰다 보면 어려워지잖아여? 그래두 열심히 노력 했는데 그런던 중에 바람을 피기 시작하더라구여 알았지만 내가 부족해서 그러나보다 열심히 할려구 제 자신에게 다시 홧팅했져.. 그러더니 저에게 돈을 타서 그사람에게 돈을 쓰더라구여 첨엔 힘들었지만 그래두 참았어여 그래두 대화로 풀여 보려구 했는데 기회두 안주고 어느덧 멀어져간 사이가 느껴졌습니다 모든걸 느끼게 되구 힘들어 지면서 그녀가 저에 대한 맘이 없어진걸 아니 첨부터 맘이 없는걸 안후부터 서로 나중에 얼굴 붉힐일 없이 조용히 정리를 하려고 대화를 할려구 했져.. 그렇지만 찾아가면 화내궁 길거리에서 사람들 있는데 소리 지르고 망신을 줄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여 친구들까지 있는데 불구하구여.. 이런 저의 친구들은 제가 정신을 못차리니 저를 때리면서 정신을 차리라고 말하구... 이렇게 되던중 전 손잡은거 두번 외엔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그 남자와 바람을 핀건지 저에게 애를 지운다구 두번이나 돈을 내놓으라구 하더군여 맘이 무러지구 너무나 힘들고 서러웠지만 그녀 부탁이기에 들어줬어여.. 그후 전 너무나 기가 막히게 예상햇던 대로 차였구여.. 그후 삶이 너무나 힘들고 죽고 싶습니다. 모든걸 잃었구여 삶두 흔들리구여 너무나 커다란 상처가 생겨서 생활 할수가 없네여.. 그후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두 상처가 가시지가 않네여.. 절대 그사람을 욕하지 않아여.. 근데 넘넘 힘들어여 또 나중에 다른 여자를 만날 자신두 없구여 어떻게 해야 되나여? 너무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하구여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여..
힘들어서여..
맘이 너무나 아퍼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욕하는게 아니라여 이렇게라도 하지
않는 다면 슬퍼서 죽을꺼 같아서여..
전 20대 남자 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어여 물론 첨에 순수한
맘에 그녀가 좋았구 행복했습니다. 남자분들 이라면 제맘을 알겠져? 이런 제 맘이
20대에 까지 변치 않구 계속 이어졌어여.. 물론 그녀만 보면서 말입니다. 물론
그녀가 나이가 많아서 먼저 사회 생활을 하게 됬구여, 사는곳이 달라서 그전에
먼저 연락이 되질 않았어여.. 물론 너무나 좋아해서 고백을 했구여 그녀는 그냥
동생의 짝사랑을로 받아들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고 전 사회인이 됬구여
너무나 기적적이게 사는 곳이 다른데두 불구하구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어여
솔직히 전 그녀만 보구 살아왔어여..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다 하는 맘으로여
그래서 그동안 단 한명의 여자두 만나지 않았구여 물론 제가 어디가 이상이 있는건
아니예여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외모는 보통 이상은 됬구여 키도 큰편이였구
사는것두 괜찮게 살았어여 능력두 있었구여.. 근데 첫사랑을 잊지 못한 내생활이였구여
그래서 그녀와 연락을 하면서 지내게 됬구여 그러면서 서서이 그녀에 대해 알아가게
욌구여.. 그녀는 너무나 힘든 생활을 했구여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말이져.. 그래서 제가 도와주기로 했구 그러다 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서로 좋아한다구 해서 말이져.. 그러면서 저의 모든 생활은 흔들렸구
페이스도 잃어 갔습니다. 그래두 그녀를 위해서라면 모든지 죽을때까지 하고 싶었구여
그러면서 전 너무나 많은 돈을 썼구 그녀는 단 10원짜리 하나두 쓰지두 않구 문자하나도
전화 한통화도 편지나 멜이나 따뜻한 말이나 여러가지로 하지 않았어여., 제가 한걸
생생 낼려구 한게 아니예여.. 짧게 말해서 이정도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져? 그래두
전 그녀가 힘드니까 어려우면 그럴수 있다구 생각하구 이해가 아니라 당연하다구 생각하구
열심히 일하구 그녀를 위해 살아 갔어여.. 그녀의 집안을 도와주다 보니 저의 생활두 말이
아니더라구여 유학비와 차살돈과 비상금과 주식 저축한돈등 모든걸 쓰게 되었구 학원도
못다니면서 포기하게 되구 심지어 집안의 세금고 옷값과 화장품비 스타킹 라면까지 제가
다 생활비를 주게 되었어여.. 힘들었지만 그녀를 위해서 행복했구여 열심히 하구 싶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그녀는 나한테 단한번두 감사한 맘두 없구 고맙단 말도 안하궁 당연하다구
생각하구 제가 실수라도 하면 화내구 짜증까지 냈지만 그래두 좋았어여 너무나 사랑하구
또 더해주고 싶었기에.. 물론 믿기 힘들겠지만 그때까지 처는 손도 두번 정도 잡구 딴(??)
행동들은 꿈도 못꿨어여.. 그러다 어느날 부터인가 저에게 짜증과 욕이 저에게 늘더라구여
그래두 그녀를 위해서 화이트데이나 생일이나 기념일등은 남들이 볼때 정말 부럽다 할
정도로 최고로 성의를 보였거든여.. 근데 제가 아무리 돈이 많구 능력이 많아두 쓰다 보면
어려워지잖아여? 그래두 열심히 노력 했는데 그런던 중에 바람을 피기 시작하더라구여
알았지만 내가 부족해서 그러나보다 열심히 할려구 제 자신에게 다시 홧팅했져.. 그러더니
저에게 돈을 타서 그사람에게 돈을 쓰더라구여 첨엔 힘들었지만 그래두 참았어여 그래두
대화로 풀여 보려구 했는데 기회두 안주고 어느덧 멀어져간 사이가 느껴졌습니다 모든걸
느끼게 되구 힘들어 지면서 그녀가 저에 대한 맘이 없어진걸 아니 첨부터 맘이 없는걸
안후부터 서로 나중에 얼굴 붉힐일 없이 조용히 정리를 하려고 대화를 할려구 했져..
그렇지만 찾아가면 화내궁 길거리에서 사람들 있는데 소리 지르고 망신을 줄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여 친구들까지 있는데 불구하구여.. 이런 저의 친구들은 제가 정신을 못차리니
저를 때리면서 정신을 차리라고 말하구... 이렇게 되던중 전 손잡은거 두번 외엔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그 남자와 바람을 핀건지 저에게 애를 지운다구 두번이나 돈을 내놓으라구 하더군여
맘이 무러지구 너무나 힘들고 서러웠지만 그녀 부탁이기에 들어줬어여.. 그후 전 너무나
기가 막히게 예상햇던 대로 차였구여.. 그후 삶이 너무나 힘들고 죽고 싶습니다. 모든걸
잃었구여 삶두 흔들리구여 너무나 커다란 상처가 생겨서 생활 할수가 없네여.. 그후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두 상처가 가시지가 않네여.. 절대 그사람을 욕하지 않아여.. 근데 넘넘 힘들어여
또 나중에 다른 여자를 만날 자신두 없구여 어떻게 해야 되나여?
너무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하구여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