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터는 1984년 애플이 매킨토시를 세상에 처음 내놓았을 때 광고 동영상의 한 장면을 포스터화 한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이 여성은 iPod을 허리춤에 끼고, 귀에 이어폰을 꽃은 채, blue chip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광장앞의 스크린으로 도끼를 들고 뛰어나고 있다. 원래는 이 iPod가 없는 것이 오리지널이다. 하지만 2004년 애플에서는 매킨토시 발매 20주년을 맞이하여 이 광고를 재작업을 하여 이 주인공 여성에 iPod를 착용케 하여 애플 컴퓨터의 차세대 공략 제품이 iPod임을 많은 사람에게 각인 시켜주었다. 이 포스터는 지인이 apple의 정품 포스터를 가지고 있던 것을 나에게 선물하였다.
내 방의 포스터 - 1
이 포스터는 1984년 애플이 매킨토시를 세상에 처음 내놓았을 때 광고 동영상의 한 장면을 포스터화 한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이 여성은 iPod을 허리춤에 끼고, 귀에 이어폰을 꽃은 채, blue chip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광장앞의 스크린으로 도끼를 들고 뛰어나고 있다. 원래는 이 iPod가 없는 것이 오리지널이다.
하지만 2004년 애플에서는 매킨토시 발매 20주년을 맞이하여 이 광고를 재작업을 하여 이 주인공 여성에 iPod를 착용케 하여 애플 컴퓨터의 차세대 공략 제품이 iPod임을 많은 사람에게 각인 시켜주었다.
이 포스터는 지인이 apple의 정품 포스터를 가지고 있던 것을 나에게 선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