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 : 병찬아 나좀 나좀 .. 죽여줘 .. 나 좀 죽여줘 병찬 : 죽었다고 생각해.. 덕구 : 불쌍한새끼 .. 누가 알고시작했어? 알아도 어쩔거야 이미 사랑하는데 왜 .. 도망도 못가게 만드냐고! 3
˝90일, 사랑할시간-2부
지석 : 병찬아 나좀 나좀 .. 죽여줘 .. 나 좀 죽여줘
병찬 : 죽었다고 생각해..
덕구 : 불쌍한새끼 .. 누가 알고시작했어? 알아도 어쩔거야
이미 사랑하는데 왜 .. 도망도 못가게 만드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