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85년도에 태어났다면...

윤동혁2006.11.23
조회215
80~85년도에 태어났다면...

한번쯤은 공감하지 않을까??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날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방귀탄 냄새 지대~ 그에 더불어 장미탄까지....ㅋㅋ)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사보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

     (콩콩이의 삑사리에서 나오는 남자만의 아픔~ ㅠㅠ)

 

▷ 여름엔 빠빠오와 사랑을 나눴다

   (죠낸 마니 먹음~ㅋㅋ)

 

▶ H.O.T 팬과 젝스키스 팬들의 충돌이 있었다.

   (더불어 S.E.S 와 핑클의 팬들도...ㅋㅋ)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의 압박!!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 마이마이 혹은 워크맨에대한 열망과 동경

 

▶ 학교 가기전 하나둘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갔다.

 

▷ 필라, 라피도, 아식스, 아디다스, 프로스팩스, 나이키, 리복,

    배드보디(젝키의 산물), 타미, 에어리언,에 목숨한번 걸어봤다.

 

▶ 힙합바지의 대 유행

 

▷ 처키, 제이슨, 삐에로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빨간마스크, 요놈들땜에 한번은 쫄아봤다. ㅎㅎㅎ

 

▶ 부모님 소싯적부터 이어져온 전설의 고향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로 배꼽한번 쥐어봤다.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 ㅡㅡ;;;;;;;;;

 

▷아무도 없는 그네 괜히 한번 밀어봤다.

 

▶일요일 아침 8 시 만화동산볼라고 6시부터 일어났었다.

 

▷ 50원보다 크고 500원보다 작은 동전 3개로 쉴새없이 축구했다.

 

▶100원에 5개든 공이 300원 어치 사서 내용물 합산해서

   무겁게 만들어 공기한적 있다.

 

▷학교끝나고 돈생기면 100원에 30분 하는 방방(퐁퐁?)에서

   죠낸 뛰어논적 있다. 

 

▶전과만한 점프, 코믹스 등의 만화책 줄기차게 봤다.

 

▷달고나 아저씨 오는날 달고나 토할때 까정 먹어봤다.

 

▶인라인도 아닌 롤러스케이트 타고 방구차 설때까지 따라가봤다.

 

▷ 미니카 튜닝하니라 전재산 탕진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