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무리하게 식탐을 했던 나.....
(강화도에서 먹은 밴뎅이 무침과 광어..델라시아에서 스시뷔페....
빕스에서 먹은 만찬..꼼장어 볶음...복매운탕과 복칼국수...
집들이 가서 먹은 음식들.......)
제대루 걸렸다...
손을 따두 시원하지 않고
매실청을 먹어도...
훼스탈에 부채표 까스명수를 먹어도
뚫리지 않는다.....
요가 선생님 말에 의하면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계속 먹게 되고 위가 비대하져 등뼈를
밀어 낸단다.... 나 등도 아프다....
방법은 하나....
굶는 수 밖에....
몇일 동안 저장한 것으로...
산다....... 속은 답답한데.... 배고파 -_-;;
한동안 무리하게 식탐을 했던 나.....(강화도에서 먹
한동안 무리하게 식탐을 했던 나..... (강화도에서 먹은 밴뎅이 무침과 광어..델라시아에서 스시뷔페.... 빕스에서 먹은 만찬..꼼장어 볶음...복매운탕과 복칼국수... 집들이 가서 먹은 음식들.......) 제대루 걸렸다... 손을 따두 시원하지 않고 매실청을 먹어도... 훼스탈에 부채표 까스명수를 먹어도 뚫리지 않는다..... 요가 선생님 말에 의하면 과식을 하면 위가 늘어나 계속 먹게 되고 위가 비대하져 등뼈를 밀어 낸단다.... 나 등도 아프다.... 방법은 하나.... 굶는 수 밖에.... 몇일 동안 저장한 것으로... 산다....... 속은 답답한데.... 배고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