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던길을 되돌아서 약 10분정도 가니 하회마을! 여기도 주차비랑 입장료 다 받네.. ㅡㅡ; 여행하다 보면 의외로 입장료에 주차비도 많이 든당 ㅠㅠ 주차장 옆에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방문 기념관인가? 거기부터 보고 영국 여왕의 싸인~ ^^ 하회마을에서 73회 생일을 맞은 여왕의 생일상. 매표소에서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길~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류씨가 대대로 살아오던 마을로 사대부 집부터 가랍집(서민집) 등 고건축물들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낙동강이 동쪽으로 흐르다가 S자형을 이루면서 마을을 감싸 돌고 있어서 지명도 하회(河回)가 되었다. 하회마을에 들어서서.. 하늘이 이뻐 찰칵~ 매표서에서 나눠준 지도를 보니 반도 형태인 하회마을.. 입구 맨왼쪽에 교회가 있어서 교회부터 오른쪽으로 돌기로 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마을에도 교회가 있더군요. 관광객을 위한 예배도 주일에 두번 있더군요. 다음 기회가 된다면 이 작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보는것도 좋을듯 ^^ 작고 아담한 전통양식의 하회교회. 내부는 어케 생겼나 궁금해서 문열고 들어가봤다. ㅡ_ㅡ; 여행으로 인한 지친 심신도 풀리고.. 마치 우리집에 온듯한 ^^ 헌금 천원 ㅋ ㅡㅡ; 여행 마지막까지 일정대로 끝마치게 해달라고 기도좀 하고~ 초가집 출입문의 전형적인 입춘대길 입춘첩이 보인다. 하회마을에는 기와집 162동, 초가집 211동이 있다. 하회마을 안에는 민박할수 있는 집도 많음!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집으로 낮에는 관광객들이 구경할수 있도록 개방해둔다. 여긴 좀 부잣집이라 닫혀있네요 킁..ㅡ.ㅡ; 부잣집 안에는 어케 생겼나 보자 ㅡㅡ; 궁금한건 못참아~~ㅋㅋ 돌담길.. 지도를 보면서 돌아다니는데 마치 미로속에서 보물을 찾는 느낌이랄가?ㅎ 양진당. 겸암 류운룡(1539~1601, 류성룡의 행님)이 살던 집으로 풍산류씨 대종가이다. 충효당. 서애 류성룡(1542~1607)의 후손과 문하생들이 그의 덕을 기리는 뜻에서 1600년대에 지은 가옥이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으로서 왜란을 대비하여 이순신 장군을 전라도 좌수사로, 권율 장군을 의주목사로 임명하였죠. 앞을 내다보는 서애 선생의 안목이 돋보이는 ^^ 충효당의 소나무.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있는게 특이했다. 옛날 유생들의 기숙사. 기념품 파는곳~ 나와 항상 같이 놀러 댕기던 친구 커플이 생각나서 하트모양으로 하회탈도 있고 야광도 되는 핸폰줄을 샀다. 두개 셋트로 해서 삼처넌.. 싸다 ^^ (선물로 주닌가 무지 좋아하더군요 ㅋㅋ) 담연재. 탤런트 류시원씨 집~ 요기서 엘리자베스 여왕의 하회탈춤 공연도 있었죠. 역시나 담벼락에 낙서가.. ㅡㅡ; 담연재.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학문을 닦으면 뜻을 통할 수 있고 지혜가 멀리 뻗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저걸 뭐라고 하죠? 옛날 부잣집에서 가난한 사람들 쌀 가져가라고 놔두는곳 인거 같은데 생각이.. ㅠㅠ 걍 뒤주라고 하나? 저기 앉아서 전통 음식도 맛볼수 있어요~ 물론 돈주고 ㅡㅡ; 부용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모습이 가끔 티비에 나오죠? 부용대 직접 갔을땐 몰랐는데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여기더라구요 ㅋ 시간이 되신다면 나룻배를(왕복2천원) 타고 강을 건너서 부용대에서 하회마을 전경도 보고 옥연정사와 겸암정사를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군요! 저는 나룻배를 타고 건널수 있는줄 모르고 가서 그냥 왔답니당~ ㅠㅠ3
안동 하회마을
여기도 주차비랑 입장료 다 받네.. ㅡㅡ;
여행하다 보면 의외로 입장료에 주차비도 많이 든당 ㅠㅠ
주차장 옆에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방문 기념관인가? 거기부터 보고
영국 여왕의 싸인~ ^^
하회마을에서 73회 생일을 맞은 여왕의 생일상.
매표소에서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길~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류씨가 대대로 살아오던 마을로 사대부 집부터 가랍집(서민집) 등 고건축물들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낙동강이 동쪽으로 흐르다가 S자형을 이루면서 마을을 감싸 돌고 있어서 지명도 하회(河回)가 되었다.
하회마을에 들어서서.. 하늘이 이뻐 찰칵~
매표서에서 나눠준 지도를 보니 반도 형태인 하회마을.. 입구 맨왼쪽에 교회가 있어서 교회부터 오른쪽으로 돌기로 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마을에도 교회가 있더군요. 관광객을 위한 예배도 주일에 두번 있더군요. 다음 기회가 된다면 이 작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보는것도 좋을듯 ^^작고 아담한 전통양식의 하회교회.
내부는 어케 생겼나 궁금해서 문열고 들어가봤다. ㅡ_ㅡ;
여행으로 인한 지친 심신도 풀리고.. 마치 우리집에 온듯한 ^^
헌금 천원 ㅋ ㅡㅡ; 여행 마지막까지 일정대로 끝마치게 해달라고 기도좀 하고~
초가집 출입문의 전형적인 입춘대길 입춘첩이 보인다. 하회마을에는 기와집 162동, 초가집 211동이 있다.
하회마을 안에는 민박할수 있는 집도 많음!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집으로 낮에는 관광객들이 구경할수 있도록 개방해둔다.
여긴 좀 부잣집이라 닫혀있네요 킁..ㅡ.ㅡ;
부잣집 안에는 어케 생겼나 보자 ㅡㅡ; 궁금한건 못참아~~ㅋㅋ
돌담길..
지도를 보면서 돌아다니는데 마치 미로속에서 보물을 찾는 느낌이랄가?ㅎ
양진당.
겸암 류운룡(1539~1601, 류성룡의 행님)이 살던 집으로 풍산류씨 대종가이다.
충효당.
서애 류성룡(1542~1607)의 후손과 문하생들이 그의 덕을 기리는 뜻에서 1600년대에 지은 가옥이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으로서 왜란을 대비하여 이순신 장군을 전라도 좌수사로, 권율 장군을 의주목사로 임명하였죠. 앞을 내다보는 서애 선생의 안목이 돋보이는 ^^
충효당의 소나무.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있는게 특이했다.
옛날 유생들의 기숙사.
기념품 파는곳~
나와 항상 같이 놀러 댕기던 친구 커플이 생각나서 하트모양으로 하회탈도 있고 야광도 되는 핸폰줄을 샀다. 두개 셋트로 해서 삼처넌.. 싸다 ^^ (선물로 주닌가 무지 좋아하더군요 ㅋㅋ)
담연재. 탤런트 류시원씨 집~ 요기서 엘리자베스 여왕의 하회탈춤 공연도 있었죠.
역시나 담벼락에 낙서가.. ㅡㅡ;
저기 앉아서 전통 음식도 맛볼수 있어요~ 물론 돈주고 ㅡㅡ;
부용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모습이 가끔 티비에 나오죠?
부용대 직접 갔을땐 몰랐는데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여기더라구요 ㅋ
시간이 되신다면 나룻배를(왕복2천원) 타고 강을 건너서 부용대에서 하회마을 전경도 보고 옥연정사와 겸암정사를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군요!
저는 나룻배를 타고 건널수 있는줄 모르고 가서 그냥 왔답니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