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적막 속세어 태어난 아이 하루 하루 고단하게 살아가는 아이 사회 속에서 버림 받은 아이 보이지 않는 피를 뚝뚝 흘리며 죽어가는 가여운 아이 모든 이들이 저주받은 아이라 하지만.. 모든 이들이 악마의 자식이라 하지만.. 그들 보다도 더 깨끗하고 순수한 아이 그 아이는 천사.. -힘들게 태어나 하루 하루를 더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우들이 모든 이들에게 비난받고 있습니다. 난 그들에게 힘내라는 말 대신 이 시를 전합니다
윈젤"s 다이어리 <No.46>
고요한 적막 속세어 태어난 아이
하루 하루 고단하게 살아가는 아이
사회 속에서 버림 받은 아이
보이지 않는 피를 뚝뚝 흘리며
죽어가는 가여운 아이
모든 이들이 저주받은 아이라 하지만..
모든 이들이 악마의 자식이라 하지만..
그들 보다도 더 깨끗하고 순수한 아이
그 아이는 천사..
-힘들게 태어나 하루 하루를 더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우들이
모든 이들에게 비난받고 있습니다.
난 그들에게 힘내라는 말 대신 이 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