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감한 사람인 걸까..? 최소한 솔직했던 거라고 마음을 다독여 보지만... 기다리는 지금 내 선택이 잘된 것인지 잘 못된 것 인지 하루 종일 왔다갔다 한다. 잘했는것 같다가도 움츠려 드는 마음에 갈피를 못잡겠다. 술생각이 난다. 술이 외롭고 쓸쓸하고 혹은 괴로울때 마시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내가 지금 그런거 같다. 정말 세상 살아 보고 할 말인거 같다.
나는 용감한 사람인 걸까..?최소한 솔직했던 거라고
나는 용감한 사람인 걸까..?
최소한 솔직했던 거라고 마음을 다독여 보지만...
기다리는 지금 내 선택이 잘된 것인지 잘 못된 것 인지
하루 종일 왔다갔다 한다.
잘했는것 같다가도 움츠려 드는 마음에 갈피를 못잡겠다.
술생각이 난다.
술이 외롭고 쓸쓸하고 혹은 괴로울때
마시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내가 지금 그런거 같다.
정말 세상 살아 보고 할 말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