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독 : 앤 프레처 주 연 : 채닝 타텀, 제나 드완, 마리오 "우리는 노는거 아냐, 인생을 걸고 하는거지!" 아, 난 아무래도 아직 GIRL인가봐... 이 영화 보는 내내 가슴이 벌렁 벌렁 거려서 혼났다. 그들의 화려한 춤사위와 비트 강한 음악을 듣고 있자니 절로 흥겨워서 어깨춤까지 나오더라. 춤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내용 자체는 너무도 뻔해서 식상하기까 지한 전형적인 하이틴 로맨스다. 별로 생각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허 니, 더티댄싱, 풋루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등등. 서로 다른 두 주인공이 춤을 매개로 만나서 결국 사랑에 빠지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모든걸 걸고 매진하는 아름다운 청춘... 허나 음악과 비주얼이 너무도 훌륭 하기에 그 모든게 용서 되고도 남는다. 그리고 시종일관 지루할 틈 없이 재밌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마리오도 출연해서 더 좋았다는. 아, 어떻게 그렇게들 멋지게 춤을 출수가 있는거지? 처음엔 남주인 공이 흑인이 아닌 점이 좀 아쉬웠는데 자꾸 8마일의 에미넴과 오버 랩 되면서 맘에 들게 됐다. 채닝 타텀... 기억해 두고 싶은 이름이 될것 같다. 그런데... 영화는 무척 좋았지만 불현듯 서글퍼지기도 한다. 회춘 하 고 싶어서인가??? 대리만족 삼아 주말에 클럽이나 가야겠군...ㅋㅋㅋ
스텝 업
감 독 : 앤 프레처
주 연 : 채닝 타텀, 제나 드완, 마리오
"우리는 노는거 아냐, 인생을 걸고 하는거지!"
아, 난 아무래도 아직 GIRL인가봐...
이 영화 보는 내내 가슴이 벌렁 벌렁 거려서 혼났다. 그들의 화려한
춤사위와 비트 강한 음악을 듣고 있자니 절로 흥겨워서 어깨춤까지
나오더라.
춤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내용 자체는 너무도 뻔해서 식상하기까
지한 전형적인 하이틴 로맨스다. 별로 생각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허
니, 더티댄싱, 풋루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등등.
서로 다른 두 주인공이 춤을 매개로 만나서 결국 사랑에 빠지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모든걸 걸고 매진하는 아름다운 청춘...
허나 음악과 비주얼이 너무도 훌륭 하기에 그 모든게 용서 되고도
남는다. 그리고 시종일관 지루할 틈 없이 재밌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마리오도 출연해서 더 좋았다는.
아, 어떻게 그렇게들 멋지게 춤을 출수가 있는거지? 처음엔 남주인
공이 흑인이 아닌 점이 좀 아쉬웠는데 자꾸 8마일의 에미넴과 오버
랩 되면서 맘에 들게 됐다.
채닝 타텀... 기억해 두고 싶은 이름이 될것 같다.
그런데... 영화는 무척 좋았지만 불현듯 서글퍼지기도 한다. 회춘 하
고 싶어서인가???
대리만족 삼아 주말에 클럽이나 가야겠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