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왜냐구요?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죽음]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Stay Hungry. Stay Foolish.) - 스탠포드대학 연설문 中 - - Steve Jobs(Apple Computer CEO) -
steve jobs의 stanford 대학 연설문 中
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왜냐구요?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죽음]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Stay Hungry. Stay Foolish.)
- 스탠포드대학 연설문 中 -
- Steve Jobs(Apple Computer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