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 crying doll

김회미2006.11.24
조회76

 

I`m not crying doll
상자에 담긴 인형처럼
그대 기억에 버리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은 사람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우연히 내 앞을 지나야 볼 수 있겠죠
마치 그려넣은 두 눈처럼 한 곳보며
그저 솜으로 채워놓은 빈 가슴으로
그대 와주길 바라겠죠 후 -

결국엔 이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잠이 들지 못해 매일 밤 너에 대한 생각만이
아직도 생각 나니 우리가 걷던 거리
추억이 쌓인 약속에 난 흔들려 내 맘이

Oh yeah sweet love baby
oh never let`s go
Cause my crying doll

Oh yeah sweet love baby
oh never let`s go
Cause my crying doll

I`m not crying doll
상자에 담긴 인형처럼
그대 기억에 버리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은 사람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잡히지도 않는 추억에 손을 훠저며
잠시 그대 얼굴 보일세라 눈을 감죠
독한 기억을 토해내며 울음 삼켜도
그댈 보는 게 난 좋아요 후-

I be missing you sweet love well
Can you missing to cause my crying hutch
No wa more be kissing you

잊혀져 난 조금씩 우리의 추억도
행복했던 모습도 마주쳤던 입술도
내 기억들 다 지워져 long time oh
이미 지나간 시간일 뿐이야

Just let me go 날 보내줘
아픔이 없는 곳으로 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Yo My Time

I`m just loving you
눈에 멀어진 인형처럼
그대 가슴에 지우지 말아요

So i`m not crying doll
그대 사랑은 사랑이죠
그대만 보면 웃던 사람이죠

I`m not crying d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