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인터넷 키워드에 된장녀가 인기가 있었다 대부분이 뉴요커를 꿈꾸는 한국여자들을 비하하는 내용들 이였는데 우리가 미국을 선망하고 그들의 문화를 따라 할여고 하는 건 어쩜 당연한일 일수도 있다. 포스트모드니즘은 누가 뭐라하여도 세계 최강 대국 미국인들의 언어 영어의 가치를 상승 시켰고 그로인해 그들의 문화는 최고가 되었다. 그럼에 우린 월드컵 길거리 응원으로 민족성 을 세계에 보여 주었지만 우리의 무의식속에는 벌써 영어권 문화가 최고라는 인식이 잠재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한국인이다. IT 산업은 세계최고라 할 만큼 성장해있고, 빠른 인터넷의 보급 확산 으로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빠르고 질 높은 정보를 얻고 사용하는 민족 이다 우리는 그들과 비교해 하위라 생각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그들과 대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할여면 그들을 단지 따라해서 는 안 된다. 랑콩 폼클렌징으로 세안하고 손에는 레스포삭 토드백을 들고 샤넬 no 4 냄새를 풍기며 스타벅스 에서 커피를 마시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로 신분상승을 착각하면 결국 우리는 영원히 미국문화 쫒아 다니는 문화후진국의 민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이러한 우리의 소비는 결국 그들을 배부르게 할 뿐이다 ) 생각해 보라 !! 만약 미국인들이 이런 우리를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그들은 비웃으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따라 하는 게 참 우습 구나 어찌 되었던 니들이 그렇게 환각에 빠져 살아주니 우리는 이렇게 경제적 으로 배부르게 잘 먹고 잘사니깐 고맙긴 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 우리는 이제 그들의 뒤꽁무니만 쫒아가서는 안된다. 다문화시대는 서로의 문화교류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보여주어야 한다. 쫌 더 자존심을 가지자 진정한 값어치는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외국명품이 말해 주는 게 아니다 우리는 이제 이런 것 들을 깨달을 때 가 왔다고 난 생각 한다 -------------------------------------------------------------------------------------- 밑에 많은 리플들이 달려 이렇게 글 적어요 제가 글 쓰는 능력이 부족해 글 의요지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았는 것 같습니다. (죄송) 먼저 전 랑콤 ,샤넬 NO5, 레스토삭 토드백이 어느 나라 제품인지 어떠한 제품인지 알지 못합니다. 저건 인터넷에 떠다니는 " 된장녀 되기 " 를 보고 따라 쓴 것입니다 . 뉴요커 들이 어떤 나라의 제품을 사용하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 들의 문화를 무조건 숭배하지는 말자 , 우리의 무의식중에 그 들의 것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고는 잊지 않은지 다같이 생각해 보고 올바른 소비 문화를 가지자는 것입니다 다문화는 나라간의 문화교류입니다, 그럼에 서구문화를 배척하자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수용 하자는 것이지요. 그리고 리플에 보면 외국에서 생활하시는 몇몇 분들이 저의 생각을 우물 안의 개구리 사고인 마 냥 생각하시는데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 한국을 무조건 벗어 난다고 해서 우물 안에서 벗어 낫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사고가 갑자기 방대해져 한국을 생각하니 자신을 가로막는 선입견들 이 생각났는지요. 그 들의 문화의식이 끝없이 높아 보였습니까 ? 저도 영국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많은 타 인종 친구들을 사겼고, 사실 영어( 언어는 단지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그 나라 문화 의 혼이 깃 들여 있습니다) 로 인해 생겨난 새로운 세계관에 정체성에 혼란도 겪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이민도 신중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아의 충돌로 많은 괴로움과 생각끝에 결론은 " 나는 한국인 이다 " 였 습니다 미국이나 호주 같은 곳은 원래 이민국가여서 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는데 국가라는 벽이 없어 너와 나는 다르다는 생각 없이 공존하고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되어있는 것은 아니지요, 유학생이든 시민권을 가진 한국인 이든 당신들도 이 범우주적 공간에서 단지 미국이라는 국토 안에 있는 것입니다 "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135
"미국 " 똑바로 바라보자 (뉴요커...)
근래 인터넷 키워드에 된장녀가 인기가 있었다
대부분이 뉴요커를 꿈꾸는 한국여자들을 비하하는 내용들 이였는데
우리가 미국을 선망하고 그들의 문화를 따라 할여고 하는 건 어쩜
당연한일 일수도 있다. 포스트모드니즘은 누가 뭐라하여도 세계 최강
대국 미국인들의 언어 영어의 가치를 상승 시켰고 그로인해 그들의
문화는 최고가 되었다. 그럼에 우린 월드컵 길거리 응원으로 민족성
을 세계에 보여 주었지만 우리의 무의식속에는 벌써 영어권 문화가
최고라는 인식이 잠재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한국인이다.
IT 산업은 세계최고라 할 만큼 성장해있고, 빠른 인터넷의 보급 확산
으로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빠르고 질 높은 정보를 얻고 사용하는 민족
이다 우리는 그들과 비교해 하위라 생각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그들과 대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할여면 그들을 단지 따라해서
는 안 된다. 랑콩 폼클렌징으로 세안하고 손에는 레스포삭 토드백을
들고 샤넬 no 4 냄새를 풍기며 스타벅스 에서 커피를 마시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로 신분상승을 착각하면 결국 우리는 영원히
미국문화 쫒아 다니는 문화후진국의 민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이러한 우리의 소비는 결국 그들을 배부르게 할 뿐이다 )
생각해 보라 !! 만약 미국인들이 이런 우리를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그들은 비웃으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따라 하는 게 참 우습 구나 어찌
되었던 니들이 그렇게 환각에 빠져 살아주니 우리는 이렇게 경제적
으로 배부르게 잘 먹고 잘사니깐 고맙긴 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
우리는 이제 그들의 뒤꽁무니만 쫒아가서는 안된다.
다문화시대는 서로의 문화교류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보여주어야 한다. 쫌 더 자존심을 가지자
진정한 값어치는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외국명품이 말해 주는 게 아니다 우리는 이제 이런 것 들을 깨달을 때
가 왔다고 난 생각 한다
--------------------------------------------------------------------------------------
밑에 많은 리플들이 달려 이렇게 글 적어요
제가 글 쓰는 능력이 부족해 글 의요지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았는 것 같습니다. (죄송)
먼저 전 랑콤 ,샤넬 NO5, 레스토삭 토드백이 어느 나라 제품인지 어떠한 제품인지 알지 못합니다.
저건 인터넷에 떠다니는 " 된장녀 되기 " 를 보고 따라 쓴 것입니다 . 뉴요커 들이 어떤 나라의
제품을 사용하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 들의 문화를 무조건 숭배하지는 말자 , 우리의
무의식중에 그 들의 것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고는 잊지 않은지 다같이 생각해 보고 올바른 소비
문화를 가지자는 것입니다
다문화는 나라간의 문화교류입니다, 그럼에 서구문화를 배척하자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수용 하자는 것이지요.
그리고 리플에 보면 외국에서 생활하시는 몇몇 분들이 저의 생각을 우물 안의 개구리 사고인 마
냥 생각하시는데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 한국을 무조건 벗어 난다고 해서 우물 안에서 벗어
낫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사고가 갑자기 방대해져 한국을 생각하니 자신을 가로막는 선입견들
이 생각났는지요. 그 들의 문화의식이 끝없이 높아 보였습니까 ?
저도 영국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많은 타 인종 친구들을 사겼고, 사실 영어( 언어는 단지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그 나라 문화
의 혼이 깃 들여 있습니다) 로 인해 생겨난 새로운 세계관에 정체성에 혼란도 겪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이민도 신중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아의 충돌로 많은 괴로움과 생각끝에 결론은 " 나는 한국인 이다 " 였 습니다
미국이나 호주 같은 곳은 원래 이민국가여서 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는데 국가라는 벽이 없어
너와 나는 다르다는 생각 없이 공존하고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세계가 하나의 국가가 되어있는 것은 아니지요, 유학생이든 시민권을 가진 한국인
이든 당신들도 이 범우주적 공간에서 단지 미국이라는 국토 안에 있는 것입니다
"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