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

이윤찬200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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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HRV] 사 26:3

 

초점이 맞춰진 삶.........

 

그랬던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인하여 살고 있다고 느끼고 삶에 적용하고 그랬던 때를 지나...

 

무척 힘들고 어렵고 외로운 싸움 속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단순히 인간적인 쉼을 바라고 괴로워했던 시간들을 지난 후.....

 

한 순간에 여유가 찾아왔을 때의..... 최고의 불안함..

이리저리 헤매며 이거하고 저거하고 이거 쌓아두고 저리 쌓아두고..

어~~ 이게 아닌데..이 느낌이 아닌데....왜이리 불안하지?

 

바로....목적 없는 산만함........

 

이 시간들을 보내고... 나 자신의 하찮음을 깨닫아갈 때 쯤..

 

다시 말씀을 보게되고...기도하게되고...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게 된다..

 

무엇으로??

 

나로 아닌....

내 옆 사람으로도 아닌..

내게 주어진 능력으로도 아닌..

 

바로..바로..

하나님으로 인하여..

그 분이 내게 해주신 일로 인하여..

 

놓치지 말아야할....내 초점을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HRV] 렘 29:11
 

내 안에 있는 불안감은 거짓된 것이었다. 그래... 거짓이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HRV] 엡 5:17

내가 너무 어리석은 생활을 해왔고..

그만큼 많이 깨닫았지만..

 

무엇보다도 주날개 그늘아래...있어야 된다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닌..

직접 하나님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는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HRV] 빌 3:13~14

 

바울이 그렇게 집중된 삶을 살았다.

 

삶의 촛점을 놓지 않았다. 난...어떠한가..

 

힘들고 어려울 때... 그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없을 때...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

 

그냥....자버리고...

그냥....마구 먹어버리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괴로워하면...뭐하나....

 

결국 내게 유익된 바는 없는데.......

 

세상의 어떤 것들도...

내 만족감.. 아니 사람들의 만족감이 될 수 없다.

 

목적이 이끄는 삶...

 

그 것이 정답이다..

 

완전한 진리를 추구하는 삶...

 

모두들 원한다...진리대로 살기를...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도 실로는 원한다.

 

그리고 그 길은 간단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알려야한다. 퍼뜨려야 한다.

그 것이 내 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