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루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거든요..거의 육개월 동안을 제가 쫓여다녔죠.. 사기자구 말했는데 오빤 자기가 잘 해줄 자신이 없다구 하면서 생각을 해보겠다구 하드라구요.. 그렇게 지내구 있는데 크리스마스날 제가 오빠한테 그날 모하냐구 물어바떠니 자기 감옥 갈지두 몰른다구 하드라구요..십만원이 없어서..전 그냥 오빠 칭구들 다 돈버니까 빌려봐요 그래떠니 다 지방에 있어서 돈구하기가 어렵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빌려드릴까요? 그랬더니 단번에 징짜? 빌려줄 수 있어? 라구 되묻더라구요.. 그날이 저는 월급날이었기에 십만원을 오빠 통장에 넣어줬었지요.. 정말 고맙다며 1월첫째주 안에 갚는다구 하더군요.. 근데 지금 2월달이 되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요.. 제 핸드폰으로 하면 절대루 안받구요.. 회사전화루 전화했더니 받아서 하는 소리가..지금 바쁘니깐 나중에 다시 한다구 하구선..통 소식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깐 저는 너무너무 화가나는 겁니다..돈 십만원 큰 돈이기두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이런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이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경우 당해보신적 있으세요??
제가 정말루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거든요..거의 육개월 동안을 제가 쫓여다녔죠..
사기자구 말했는데 오빤 자기가 잘 해줄 자신이 없다구 하면서 생각을 해보겠다구 하드라구요..
그렇게 지내구 있는데 크리스마스날 제가 오빠한테 그날 모하냐구 물어바떠니 자기 감옥 갈지두 몰른다구
하드라구요..십만원이 없어서..전 그냥 오빠 칭구들 다 돈버니까 빌려봐요
그래떠니 다 지방에 있어서 돈구하기가 어렵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빌려드릴까요? 그랬더니 단번에 징짜? 빌려줄 수 있어? 라구 되묻더라구요..
그날이 저는 월급날이었기에 십만원을 오빠 통장에 넣어줬었지요..
정말 고맙다며 1월첫째주 안에 갚는다구 하더군요..
근데 지금 2월달이 되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요..
제 핸드폰으로 하면 절대루 안받구요..
회사전화루 전화했더니 받아서 하는 소리가..지금 바쁘니깐 나중에 다시 한다구 하구선..통 소식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깐 저는 너무너무 화가나는 겁니다..돈 십만원 큰 돈이기두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이런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이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