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호텔르완다]

박상원2006.11.24
조회72

호텔 르완다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가 제작이 되었다는점....

주연배우는 돈 치들, 소피 오코네도, 와킨 피닉스 이고...

감독은 테리 조지라는점.... ^^;;;

 

폴이라는 사람에 살신성인 정신에 감동 먹고...

실화라는 점에서 또 한번 감동 먹고...

한사람이 천여명에 목숨을 살렸다는 점에서 감동 먹고...

그야말로 감동에 물결이 밀려드는 그런 영화라는거지...

 

이영화는 역사에 산실이며, 역사에 폐단에 한 부분을..

그렇게 세상에 알리고 싶었던 건지도 몰르겠네...

그 폐단의 한 부분에서 사람으로서 당연한 도리이지만..

그당시 르완다에서는 위험한 생각을 실천으로 옴겼던... 폴...

 

폴은 말이야 르완다에 있는 유일한 4성급 호텔에 지배인 이라는 점을

집요하게 이용하면서 생사를 넘나드는 일을 성사 시킨..

어찌보면 비리에 산실을 또다른 면으로 보여주면서도 그것을 정당화 시킨

그런 인물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야...

 

자신에 호텔에 자주 오던 고위 군 장교들과 의 친분...

그들에세 끝없는 뇌물로 자신에 호텔만은 총격의 범위에서 벗어 날수 있게 했던 모습들이 그런게 아닐가 싶어...

 

하지만 말야.. 폴이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비판보다는 절대 적인 호흥과 지지를 받을수 있는건  그가 살린 생명의 소중함 때문이 아닐까 싶어..

 

후투족과 투치족으 대립으로 후투족은 사정을 두지 않고 그렇게 투치족은 닥치는대로 죽여 나가자나....

그런 사정 없는 지옥에 불구덩이 속에서 천여명이 넘는 목숨을 살렸다는건 정말 그 누구도 할수 없지 않을까....

 

왜 인간이란 존재는 지구가 탄생한 이래 현재까지..

같은 종족인 서로에게 그렇게 총칼을 겨누고, 잔인하게 살생을 하고..

왜 그런 만행들을 저질러 왔을까... 그것으로 얻는 거라곤...

죽어 쓰러진 주검들과, 여기저기에 상처들 뿐인데 말이야...

무엇을 얻고자 그렇게 싸워야만 했는지...

자신들에 목적하에 살생을 정당화 시키고, 당연하다 여기왔던

그런 우리들에 모습이.. 너무나도 잔인한게 아닐까 싶어....

 

" 공공의적 " 나와 어떤이가 서로가 서로에게 적이라는 그런말이지만..

어찌보면 공동의 적이란 말도 되지...

즉, 나와 불특정 다수의 사이에서 생길수 있는 적의 관계이자..

내가 포함된 불특정 다수와 어떤 한 사람에게서 생길수 있는 적의 관계이자...

내가 포함된 불특정 다수와 다른 불특정 다수의 사이에 생기는 그런 적의 관계라는 거지...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자면...

" 공 " 이라는 말이 비어 있다는 뜻의 " 공 " 으로 보자면...

비어 있음은 " 무 " 를 뜻하자나...

" 무 " 와 " 무 " 의 적은 머겠어... " 유 " 라는거지...

쉽게 말해 존재 하지 않음에 반대 되는 것은 존재 한다는 것이지...

한마디로 내가 존재 함으로 인해서 내가 누군가를 적대시 하게 되고,

누군가가 나를 적대시 하게 되는것은 필연이라는 거지...

 

내가 세상에 태어남으로 인해서 자연적으로 필연적으로 성립되는

그 적대시 관계를 나의 무력으로 적에게 살생을 하고 그것을

정당화 시키고 당연시 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어쩔수 없는 일이 었다고?? 그들이 나를 먼저 공격 했다고??

과연 그런 말들로 수많은 목숨을 해한 일을 정당화 시킬수는 없지 않을까...

 

주인공 폴은 자신에 목숨이 달아 날지라도... 그렇게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살생의 늪에서 천여명이 넘는 사람을 구해낸 거라는거지...

UN 군도 하지 못했던 일을 한 개인이 해낸거야...

 

취재차 관광차 왔던 타지 사람들 모두 그들에 어려운 상황을 외면 했어

자신에 목숨이 위태로웠으니깐 말야...

당연한 일일지도 몰르지... 하지만 그들이 전화 한통화만 해줬어도...

그들은 그렇게 불안에 떨며 지내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그들은 당장에 자신에 목숨에 위협으로... 수많은 목숨을 외면해 버렸던

거야...

인정 없고 잔인하기만 했던 모습이지...

 

하지만 말야... 내가 과연 그 상황 이었다면 어찌 했을까를 생각해보자고... 어느 누구하나 선뜻 그들을 도와줄수 없었을꺼야...

그냥 당장에 그 자리를 피하고 싶어할뿐, 벗어나려 할뿐...

그런 이기심과 나에 생명에 대한 집착은 당연한게 아닐가 싶어...

그로 인해 남이야 어찌 되건 무시해버리는 그럼 모습...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 한개인에 힘은 나약하기 그지 없으니깐 말야..

 

하지만 그 폴이라는 사람은 자신에 나약한 그 힘으로 천여명을 살려 낸거지...

미련한걸까?? 위대한걸까??

위대한거라고 말할는 사람도 있을꺼야....

그래 맞아 정말 위대한 거지.... 그렇지만... 그의 가족들과...

한 개인의 냉정한 시점으로 보자면 미련했던 걸지도 몰르지....

 

여하튼 그가 해낸 일은 미련하고 위대하고를 떠나서...

인간의 존엄성 문제에서 대단한 일을 해냄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부인 할수 없는 사실이라는 거지...

 

자신에 위치를 이용해 자신에 경제력을 이용해

끝없이 뇌물을 바치고, 아첨을 떨고, 기회가 오면 그 누군가를 빠져나갈수 없는 구멍에 넣고 자신과 다른천여명의 사람들은 구멍을 빠져 나오고..

그가 천여명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행한 모습들은...

그 모습만을 보자면 잘못된 것이고, 욕을 먹어야 하고, 처단 받아야 하는 모습이지만....

그 이유가 옳은 일이요 그가 이루어낸 일이 위대한 것이기에 정당화 되었다는 거지....

 

목숨을 살리기위해 행한 일은 정당화 될수 있을지 몰라도

목숨을 죽이기위해 행한 일은 정당화 될수 없다는거야...

 

내가 세상에 태어남으로서 공공의적의 관계가 성립이 되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남에게 해를 입히는 일은....

이 영화에서처럼 많은 상처와 폐단만을 낳을 뿐이라는 점....

 

평화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하는점....

우리는 그 평화를 지키기 위해 뼈를 깍는 아픔도 견뎌야만 한다는것..

 

우리 모두 폴 루세사바지 에게 끝없는 박수를 보내자고...

한 개인으로 당연히 자신에 생명에 집착을 하게 되며, 위험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을...

그는 단호히 거부하고, 천여명에 삶을 보장한 생명을 구한 그런 사람이니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