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years...and tears..all.

최미경200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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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이구나 벌써..^^ 내 첫사랑은 8년전이었다. 아직도 여전히 잊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 그냥 그렇게 잊지않고 마음에 묻어두고 사는것이. 최선이라고 믿었다. 어느날.. 그 사랑이 돌아왔다. 말도 안되는 오해들을 안고서.. 우리가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8년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쉽지않았지만. 잊고사는건 더 어렵다는 걸 알기에... 나는 돌아서서 8년을 향해 뛰어간다. 아무도 붙잡을 수 없도록 빨리... 그리고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거다. 다시는... 다시는... 떨어질 수 없다.. 5257.. my 8 years..and my tears...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