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구나. 비둘기의 눈물처럼 순수한 사람이.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대체 무얼 할 수 있을런지. 기다림은 또다른 죽음. 단순한 스쳐지나감을 매일 고대하건만 이 모든것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인가 이것이 날 위한 것인가 역경의 시대는 언제까지인가 사랑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모르는 존재로 남는것은 살아온 인생의 반절도 얻지 못한것과 같다. 언젠가는 스스로를 망각해버릴 것이다. 빽빽한 세상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존재로.
비둘기의 눈물처럼 순수한 사람.
보고 싶구나.
비둘기의 눈물처럼 순수한 사람이.
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대체 무얼 할 수 있을런지.
기다림은 또다른 죽음.
단순한 스쳐지나감을
매일 고대하건만
이 모든것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인가
이것이 날 위한 것인가
역경의 시대는 언제까지인가
사랑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모르는 존재로 남는것은 살아온 인생의 반절도 얻지 못한것과 같다.
언젠가는 스스로를 망각해버릴 것이다.
빽빽한 세상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존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