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형 : 노랑색을 좋아한다. * A형 : 파랑색을 좋아한다. * B형 : 빨강색을 좋아한다. * AB형 : 녹색을 좋아한다.
이 혈액형과 선호하는 색깔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차례에 걸친 앙케트 조사를 통해 경향을 상당 부분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성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색채 경험을 거듭함으로써, 각각의 색에 가치관이나 불필요한 이미지가 덧붙여져서 색 그 자체에 대한 선호가 교란되어 있다.
그래도 기질 앙케트의 결과 오랜 경험을 통해 어렴풋하게나마 O형은 녹색, A형은 파란색 계열, B형은 빨간색 계열이나 검정색, AB형은 분홍색이나 레몬색 같은 엷은 색을 좋아한다는 소견을 피력해 왔다. 뜻밖에도 A형과 B형의 경우에는 교사들의 지적과 일치한다.
* O형 : 타이밍을 잘 맞춘다. * A형 : 몸의 반동을 살린다. * B형 : 타이밍을 잘 못 맞춘다. * AB형 :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교사들의 보고에 따르면, 비행기를 날릴 때에도 O형은 능숙하게 호루라기 소리와 동시에 날리고, A형은 호루라기보다 조금 늦지만 몸으로 정확하게 반동을 주며, B형은 호루라기보다도 빨리 날리는 등 제각각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예전에 육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혈액형 조사를 실시했을 때, 멀리뛰기에서 유난히 A형은 팔을 사용하는 비중은 O형보다 적지만, 평균적으로 잘 뛴다고 한다. 예전에 육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혈액형 조사를 실시했을 때, 멀리뛰기에서 유난히 A형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도움닫기의 스피드를 필요로 하는 종목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했었는데, 수정하지 않으면 안 될지도 모르겠다. B형은 ‘하나, 둘, 셋’ 하며 힘차게 구령을 붙여 보지만,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팔도 제멋대로 휘두를 때가 많았다고 한다.
- 체육실기 시간에는...
체육실기에서 눈에 띄는 것은 O형의 주위 시선과 선생님을 의식한 플레이, A형의 성실함, B형의 자유분방함, AB형의 소극적인 태도였다.
. “자, 자신 있는 사람은 아무나 나와 봐!” 교사의 말에 B형인 아이가 혼자 자신만만하게 나오더니, 매트 앞에서 멈칫멈칫했다. “얘, 넌 뭘 할지 알고 나온 거니?” 교사도 어이없이 한다.
또한 AB형인 남자아이가 뜀틀을 다 넘지 못하고, 뜀틀 중간에 올라타서는 도와 달라는 듯이 교사의 얼굴을 보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았다. “저 녀석은 사실 뜀틀을 아주 잘 넘어요.” 라고 나중에 교사가 살짝 일러 주었다. AB형인 ‘다자이 오사무’가 소년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이것은 어른들을 위한 ‘익살꾼 연기’의 시작인 것을 아닐까?
보고 4 재미있게 놀았던 일을 그리게 했더니…
*A형 : 일단 수영장의 윤곽을 그린다. 이미 틀에 집착하는 싹이 보인다. *B형 : 도화지 전체에 좋아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그린다.
*O형 : 도시락이나 간식, 아무튼 먹을 것을 그린다. *A형 : 소풍가는 길에 집착한다. *B형 : 관심 있는 것과 놀이가 중심이 된다.
보고 5 소꿉놀이에도 사회성의 차이가...
* A형 : 아버지나 어머니 역할을 희망한다. 남을 돌보는 입장을 아주 좋아한다. * B형 : 응석받이 기질의 발현인지 아이나 아기 역할을 지원한다. 통솔자 역할은 싫어한다.
우선 소꿉놀이를 보자. 소꿉놀이에는 가족 구성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희망 배역을 말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배역을 정한 다음에는 집을 꾸미고 종이와 찰흙으로 요리를 만들어 즐거운 식사를 하는 것으로 끝마치는 놀이이다. 배역을 정하는 단계에서 이미 커다란 특징이 나타났다.
A형 아이들은 거의 전원이 아버지 혹은 어머니 역할을 희망했다. 나이가 어린 그룹에 언니가 되고 싶다는 아이가 한 명,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별난 남자아이가 한 명 있을 뿐이었다. 소꿉놀이에는 아기가 필요한데, A형 그룹에서는 한 명의 지원자도 없었다. 하는 수 없어 교사가 아기가 되기로 하였다.
"모두들 정말 잘 보살펴 주었어요."O형 교사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A형에게 정말로 잘 보살핌을 받은 것 같다.
B형 그룹은 정반대였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되고 싶다는 아이는 고작 2명뿐이었다. 나머지는 형이나 누나, 즉 아이 역할을 희망했고, 놀랍게도 나이가 많은 그룹의 남자 아이들 중에 아기 지원자가 2명이나 있었다.
확실히 남을 돌보는 경향은 대부분의 A형 성인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타인에 대한 헌신, 책임감이라고 하는 것이 그대로 유아 단계에서 나타났다고 보아야 할까? 하지만 B형 중에도 남의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사람은 상당수 있다.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보살펴주는 B형 아줌마 등을 자주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렇다고 하면, 이것은 A형의 강한 자존심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보살펴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살펴 주는 입장에 서려고 하는 마음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자존심이나 입장에 대한 욕구가 전혀 없는 것이 B형이라고 할 수 있다. 적성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한 집단의 리더, 특히 스포츠팀의 주장 같은 지위를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B형이다. 책임감이나 모두를 통솔하는 역할이 주는 속박을 싫어하고 자유롭게 흥미를 추구할 수 있는 자유분방함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O형 :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경향, 요리는 질보다 양이다. *A형 : 식단도 완벽하고 역할 분담도 전통적이다. *B형 : 집안일에는 맞지 않는다? 어느새 배달 놀이로 바뀐다. *AB형 : 커서도 청결을 중시하기 때문일까? 욕심을 잊지 않는다.
집을 꾸밀 때나 요리를 할 때나 A형은 모두 완벽하게 갖추어 내놓았다. B형 그룹은 방도 대충대충 꾸며 놓고 요리도 정신이 없다. 종류도 적어서 주문 요리가 늘어나는가 싶더니 결국은 배달놀이로 바꾸어 버렸다. O형 그룹의 연기는 철저하다. 집을 꾸밀 때는 "이건 내 방이야."하면서, 자기 방을 꾸미는 아이가 눈에 띄는 것도 흥미로웠다. 요리는 역시 질보다 양이다. AB형은 특이했다. 우선 욕실을 만드는 것이 특징적으로, 커서도 청결을 중요시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듯 했다. 또 ‘오늘은 무슨 날로 하자’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로 정하고 싶어나는 것도 파티를 좋아하는 AB형다웠다.
보고 6 소풍놀이를 해보았더니...
*O형 : 이야기 만들기의 천재,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A형 : 교사의 리드에 맡기려는 경향을 보인다. *B형 : 행선지도, 지참물도 탈선 또 탈선이다. *AB형 : 흉내 내기 놀이가 시들해져서 행선지는 평범하게 ‘동물원’.
신기한 혈액형 이야기
* O형 : 노랑색을 좋아한다.
* A형 : 파랑색을 좋아한다.
* B형 : 빨강색을 좋아한다.
* AB형 : 녹색을 좋아한다.
이 혈액형과 선호하는 색깔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차례에 걸친 앙케트 조사를 통해 경향을 상당 부분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성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색채 경험을 거듭함으로써, 각각의 색에 가치관이나 불필요한 이미지가 덧붙여져서 색 그 자체에 대한 선호가 교란되어 있다.
그래도 기질 앙케트의 결과 오랜 경험을 통해 어렴풋하게나마 O형은 녹색, A형은 파란색 계열, B형은 빨간색 계열이나 검정색, AB형은 분홍색이나 레몬색 같은 엷은 색을 좋아한다는 소견을 피력해 왔다. 뜻밖에도 A형과 B형의 경우에는 교사들의 지적과 일치한다.
* O형 : 타이밍을 잘 맞춘다.
* A형 : 몸의 반동을 살린다.
* B형 : 타이밍을 잘 못 맞춘다.
* AB형 :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교사들의 보고에 따르면, 비행기를 날릴 때에도 O형은 능숙하게 호루라기 소리와 동시에 날리고, A형은 호루라기보다 조금 늦지만 몸으로 정확하게 반동을 주며, B형은 호루라기보다도 빨리 날리는 등 제각각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예전에 육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혈액형 조사를 실시했을 때, 멀리뛰기에서 유난히 A형은 팔을 사용하는 비중은 O형보다 적지만, 평균적으로 잘 뛴다고 한다. 예전에 육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혈액형 조사를 실시했을 때, 멀리뛰기에서 유난히 A형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도움닫기의 스피드를 필요로 하는 종목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했었는데, 수정하지 않으면 안 될지도 모르겠다.
B형은 ‘하나, 둘, 셋’ 하며 힘차게 구령을 붙여 보지만,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팔도 제멋대로 휘두를 때가 많았다고 한다.
- 체육실기 시간에는...
체육실기에서 눈에 띄는 것은
O형의 주위 시선과 선생님을 의식한 플레이,
A형의 성실함,
B형의 자유분방함,
AB형의 소극적인 태도였다.
.
“자, 자신 있는 사람은 아무나 나와 봐!” 교사의 말에 B형인 아이가 혼자 자신만만하게 나오더니, 매트 앞에서 멈칫멈칫했다.
“얘, 넌 뭘 할지 알고 나온 거니?” 교사도 어이없이 한다.
또한 AB형인 남자아이가 뜀틀을 다 넘지 못하고, 뜀틀 중간에 올라타서는 도와 달라는 듯이 교사의 얼굴을 보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았다.
“저 녀석은 사실 뜀틀을 아주 잘 넘어요.” 라고 나중에 교사가 살짝 일러 주었다. AB형인 ‘다자이 오사무’가 소년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이것은 어른들을 위한 ‘익살꾼 연기’의 시작인 것을 아닐까?
보고 4 재미있게 놀았던 일을 그리게 했더니…
*A형 : 일단 수영장의 윤곽을 그린다. 이미 틀에 집착하는 싹이 보인다.
*B형 : 도화지 전체에 좋아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그린다.
*O형 : 도시락이나 간식, 아무튼 먹을 것을 그린다.
*A형 : 소풍가는 길에 집착한다.
*B형 : 관심 있는 것과 놀이가 중심이 된다.
보고 5 소꿉놀이에도 사회성의 차이가...
* A형 : 아버지나 어머니 역할을 희망한다. 남을 돌보는 입장을 아주 좋아한다.
* B형 : 응석받이 기질의 발현인지 아이나 아기 역할을 지원한다. 통솔자 역할은 싫어한다.
우선 소꿉놀이를 보자. 소꿉놀이에는 가족 구성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희망 배역을 말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배역을 정한 다음에는 집을 꾸미고 종이와 찰흙으로 요리를 만들어 즐거운 식사를 하는 것으로 끝마치는 놀이이다.
배역을 정하는 단계에서 이미 커다란 특징이 나타났다.
A형 아이들은 거의 전원이 아버지 혹은 어머니 역할을 희망했다. 나이가 어린 그룹에 언니가 되고 싶다는 아이가 한 명,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별난 남자아이가 한 명 있을 뿐이었다. 소꿉놀이에는 아기가 필요한데, A형 그룹에서는 한 명의 지원자도 없었다. 하는 수 없어 교사가 아기가 되기로 하였다.
"모두들 정말 잘 보살펴 주었어요."O형 교사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A형에게 정말로 잘 보살핌을 받은 것 같다.
B형 그룹은 정반대였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되고 싶다는 아이는 고작 2명뿐이었다. 나머지는 형이나 누나, 즉 아이 역할을 희망했고, 놀랍게도 나이가 많은 그룹의 남자 아이들 중에 아기 지원자가 2명이나 있었다.
확실히 남을 돌보는 경향은 대부분의 A형 성인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타인에 대한 헌신, 책임감이라고 하는 것이 그대로 유아 단계에서 나타났다고 보아야 할까? 하지만 B형 중에도 남의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사람은 상당수 있다.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보살펴주는 B형 아줌마 등을 자주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렇다고 하면, 이것은 A형의 강한 자존심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보살펴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살펴 주는 입장에 서려고 하는 마음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자존심이나 입장에 대한 욕구가 전혀 없는 것이 B형이라고 할 수 있다. 적성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한 집단의 리더, 특히 스포츠팀의 주장 같은 지위를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B형이다. 책임감이나 모두를 통솔하는 역할이 주는 속박을 싫어하고 자유롭게 흥미를 추구할 수 있는 자유분방함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O형 :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경향, 요리는 질보다 양이다.
*A형 : 식단도 완벽하고 역할 분담도 전통적이다.
*B형 : 집안일에는 맞지 않는다? 어느새 배달 놀이로 바뀐다.
*AB형 : 커서도 청결을 중시하기 때문일까? 욕심을 잊지 않는다.
집을 꾸밀 때나 요리를 할 때나
A형은 모두 완벽하게 갖추어 내놓았다.
B형 그룹은 방도 대충대충 꾸며 놓고 요리도 정신이 없다. 종류도 적어서 주문 요리가 늘어나는가 싶더니 결국은 배달놀이로 바꾸어 버렸다.
O형 그룹의 연기는 철저하다. 집을 꾸밀 때는 "이건 내 방이야."하면서, 자기 방을 꾸미는 아이가 눈에 띄는 것도 흥미로웠다. 요리는 역시 질보다 양이다.
AB형은 특이했다. 우선 욕실을 만드는 것이 특징적으로, 커서도 청결을 중요시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듯 했다. 또 ‘오늘은 무슨 날로 하자’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로 정하고 싶어나는 것도 파티를 좋아하는 AB형다웠다.
보고 6 소풍놀이를 해보았더니...
*O형 : 이야기 만들기의 천재,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A형 : 교사의 리드에 맡기려는 경향을 보인다.
*B형 : 행선지도, 지참물도 탈선 또 탈선이다.
*AB형 : 흉내 내기 놀이가 시들해져서 행선지는 평범하게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