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난하면서도 사랑을 지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좀 도가 지나치게?가난하면 대부분,,불행하게 살더군요,, 저희집도 그랬었구요,,
그게 가난과 동시에 불행이라는게 닥치면,, 정신 못차릴정도로 힘들어지더군요,, 그 상황에서 또 가족들과 작은 트러블이라도,, 있음,,상황은 더 악화가 돼요,,
나는 가난해도 행복할수있을거야,,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물론 가난만한다면 행복할수있겠지만,, 그게 가난과 건강악화,,불행,,사소한 트러블이 동시에,,발생하면,,그때부터 문제가 되는거더라구요,, 돈 들어갈곳은 한도끝도 없는데,, 그게 해결되지못해 의식주 자체가 위협당하고 심지어 건강까지 위협당할때,, 그럴땐 정말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가난만으로 불행하다는건,,어불성설이구요,, 다 그에 딸린 옵션?때문에 더 불행해지는거더라구요,, 그러다보면 가난이 다 원인이 돼죠,, 가난으로인해서 수술 시기 놓쳐서 병이 악화되거나,, 의식주조차 해결되지 않는다면,, 얘기는 달라지더라구요,,
그렇지만 부자라고해서 행복한건 아니고요,,
다 저마다 느끼는 불행의 척도라는게 있는거더라구요,, 남편이 성적능력이 부족해서 불행해하는 여자도 있고,, 남편의 경제적 능력이 부족해서 불행해 하는 여자도 있고,, 부자이지만 남편의 성격으로 인해 불행해 하는 여자도 있고,, 또 자식때매 불행해하는 여자도 있어요,,
다 똑같은거예요,,굳이 능력때문에 남잘 버렸다고 하는게 더 나쁘다,,말할수없어요,, 너무 비난하지마세요,,
저는 저 여자분을 이해할수있을것같네요,, 현실적인 여자는,, 게다가 가난이라는것으로 크나큰 상처를 받아본 여자는,, 가난으로인해서 배가 고파 본 여자는,,
절대 가난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은 법이거든요,, 저분은;;우선적으로,그 오빠라는 사람에 대한,,사랑이 부족해서이겠지만,, 결혼후에 현실적으로 한달에 100만원돈으로 생활하기란,, 막막했을겁니다,,
뭐,,단지,,제가 안타까운건,,조금만 더 미래를 내다봤음,, 저런 불행은 닥치지 않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여자분이 너무 어렸었나봐요,, 조금만 더 기다리셨음,, 저 여자분도 전문직여성으로 자리잡았을테구,,
그나저나 누굴 탓하겠어요,, 누구나 다 실수는 하는법인데,, 단지 뭐,,그 실수가 어떤실수냐에 따른건데,, 일생에 크나큰 실수를 단한번도 안하고 사람은 없어요,, 저분은 그 크나큰 실수를 저런식으로 하신것같은데,,
그렇지만,,지금 중요한건,, 그 오빠라는분은 그 여자분을 원한다는것이고,, 그 여자분 또한 오빠라는 분을 아직까지 많이 마음에,, 두고있고 사랑한다는것이고,,
그냥 제 개인적 바램은,, 두분이 잘 되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그 선배라는분도 생각이 없는사람인 아닌이상에야,, 두분을 다시 만나게 유도해준게 다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냥 이제부터라도 두분 행복하세요,,
저는 드라마 불새를 봤던터라서,, 대충 어떤 시츄에이션인지 감은 오네요,, 실제로 겪어본적은 없지만,,
대신,,평생 그 오빠라는분께 속죄하는 맘으로,, 동거하실땐 오빠라는분이 더 잘해주셨다면,, 지금부터는,,그 여자분이 더 잘해줘야될것같아요,,
그리고 이런말씀 드리고 싶어요,, 어떤 통계를 보니까,, 세상엔,, 적당히 맞춰,,적당히 설렁설렁 결혼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미친듯이 사랑하고 미친듯이 원해서 결혼하는 사람들,, 드물더라구요,,
당장 내일 죽더라도 한번뿐인 인생,, 정말 미친듯이 원하는 사람과 살아봐야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이 시점에서,,이런말 좀;;그렇지만,, 전남편분과 혼인신고도 안하셨다면서요,,
그건 지금 그 오빠라는 분만 아실테구,, 두분만 잘 사신다면,, 별 문제 없을듯 싶구요,,
여자분이 많이 나쁘지만,, 사람에겐 기회라는게 있어요,, 그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랄뿐이네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중요한건,, 그 남자분과 그 여자분은 서로를 원한다는거예요,, 현실적으로 걸림돌 될게 없는것같고,,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호적에 체크가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강남빌라도 님 명의로 되어있다면서요,,
그걸 또 처분중이시고,,
이젠 돈으로 힘들어질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빌라 처분하셔서,,그 오빠라는 분과,,잘 사세요,,
아무튼,,중요한건 지금 서로를 원한다는거,, 서로를 아직도 사랑한다는거,, 미래를 장담할순없지만,,
사람들이 배가 아파서그런가,,답글들이,,좀 그렇네,,
드라마 불새 내용이랑 비슷한데,,
근데;;어느나라 속담엔 이런말이 있답니다,,
가난하면 사랑이 창밖으로 달아난다;;라는 속담,,
뭐,,가난하면서도 사랑을 지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좀 도가 지나치게?가난하면 대부분,,불행하게 살더군요,,
저희집도 그랬었구요,,
그게 가난과 동시에 불행이라는게 닥치면,,
정신 못차릴정도로 힘들어지더군요,,
그 상황에서 또 가족들과 작은 트러블이라도,,
있음,,상황은 더 악화가 돼요,,
나는 가난해도 행복할수있을거야,,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물론 가난만한다면 행복할수있겠지만,,
그게 가난과 건강악화,,불행,,사소한 트러블이
동시에,,발생하면,,그때부터 문제가 되는거더라구요,,
돈 들어갈곳은 한도끝도 없는데,,
그게 해결되지못해 의식주 자체가 위협당하고
심지어 건강까지 위협당할때,,
그럴땐 정말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가난만으로 불행하다는건,,어불성설이구요,,
다 그에 딸린 옵션?때문에 더 불행해지는거더라구요,,
그러다보면 가난이 다 원인이 돼죠,,
가난으로인해서 수술 시기 놓쳐서 병이 악화되거나,,
의식주조차 해결되지 않는다면,,
얘기는 달라지더라구요,,
그렇지만 부자라고해서 행복한건 아니고요,,
다 저마다 느끼는 불행의 척도라는게 있는거더라구요,,
남편이 성적능력이 부족해서 불행해하는 여자도 있고,,
남편의 경제적 능력이 부족해서 불행해 하는 여자도 있고,,
부자이지만 남편의 성격으로 인해 불행해 하는 여자도 있고,,
또 자식때매 불행해하는 여자도 있어요,,
다 똑같은거예요,,굳이 능력때문에 남잘 버렸다고 하는게
더 나쁘다,,말할수없어요,,
너무 비난하지마세요,,
저는 저 여자분을 이해할수있을것같네요,,
현실적인 여자는,,
게다가 가난이라는것으로 크나큰 상처를 받아본 여자는,,
가난으로인해서 배가 고파 본 여자는,,
절대 가난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은 법이거든요,,
저분은;;우선적으로,그 오빠라는 사람에 대한,,사랑이 부족해서이겠지만,,
결혼후에 현실적으로 한달에 100만원돈으로 생활하기란,,
막막했을겁니다,,
뭐,,단지,,제가 안타까운건,,조금만 더 미래를 내다봤음,,
저런 불행은 닥치지 않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여자분이 너무 어렸었나봐요,,
조금만 더 기다리셨음,,
저 여자분도 전문직여성으로 자리잡았을테구,,
그나저나 누굴 탓하겠어요,,
누구나 다 실수는 하는법인데,,
단지 뭐,,그 실수가 어떤실수냐에 따른건데,,
일생에 크나큰 실수를 단한번도 안하고 사람은 없어요,,
저분은 그 크나큰 실수를 저런식으로 하신것같은데,,
그렇지만,,지금 중요한건,,
그 오빠라는분은 그 여자분을 원한다는것이고,,
그 여자분 또한 오빠라는 분을 아직까지 많이 마음에,,
두고있고 사랑한다는것이고,,
그냥 제 개인적 바램은,,
두분이 잘 되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그 선배라는분도 생각이 없는사람인 아닌이상에야,,
두분을 다시 만나게 유도해준게 다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냥 이제부터라도 두분 행복하세요,,
저는 드라마 불새를 봤던터라서,,
대충 어떤 시츄에이션인지 감은 오네요,,
실제로 겪어본적은 없지만,,
대신,,평생 그 오빠라는분께 속죄하는 맘으로,,
동거하실땐 오빠라는분이 더 잘해주셨다면,,
지금부터는,,그 여자분이 더 잘해줘야될것같아요,,
그리고 이런말씀 드리고 싶어요,,
어떤 통계를 보니까,,
세상엔,,
적당히 맞춰,,적당히 설렁설렁 결혼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미친듯이 사랑하고 미친듯이 원해서 결혼하는 사람들,,
드물더라구요,,
당장 내일 죽더라도 한번뿐인 인생,,
정말 미친듯이 원하는 사람과 살아봐야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이 시점에서,,이런말 좀;;그렇지만,,
전남편분과 혼인신고도 안하셨다면서요,,
그건 지금 그 오빠라는 분만 아실테구,,
두분만 잘 사신다면,,
별 문제 없을듯 싶구요,,
여자분이 많이 나쁘지만,,
사람에겐 기회라는게 있어요,,
그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랄뿐이네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중요한건,,
그 남자분과 그 여자분은 서로를 원한다는거예요,,
현실적으로 걸림돌 될게 없는것같고,,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호적에 체크가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강남빌라도 님 명의로 되어있다면서요,,
그걸 또 처분중이시고,,
이젠 돈으로 힘들어질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빌라 처분하셔서,,그 오빠라는 분과,,잘 사세요,,
아무튼,,중요한건
지금 서로를 원한다는거,,
서로를 아직도 사랑한다는거,,
미래를 장담할순없지만,,
두분 정말 먼길 돌아왔다 생각하시고,,
잘 되시길 진심으로,,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