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6이 됩니다 울산에서 2년반전에 단돈 16만원 달랑 들고 올라와 직장 잡고 지금은 그래도 산성동에 외국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학벌이 좋냐구요? 아뇨 부산에 불어과 외국어전문대 나왔습니다.첫직장도 외국인 회사 였구 계약이 끝나서 다음 직장을 찾고 있는데 제가 인복이 많아서 저희 화사 차장님이 여길 소개 시켜 주시 더군요.그래서 이래저래 4시간만에 인터뷰하고 이력서 보내고 여기를 작년 9울 부터 더니게 되었습니다.
운 좋았죠 직장 구하기 힘들 다는데 게다가 지방 전문대 출신에 특별한 기술도 없구 오로지 영어 조금하구 젊다는 패기 하나만 믿고 왔죠..
그런데 제가 입사하구 한달 후에 마케팅쪽에 여직원이 입사 했습니다.그런데 저희 회사는 쌍용 출신이 많거든요 (사장도)이여자도 쌍용에 있다가 세일즈 파트 과장 소개로 왔데요.
그런데 오자마자 나랑은 눈도 안 마주치고 다른 사람들이랑 친한척 농담하구 한참후 오전에 출근해서 수다까구 오후 늦게 쯤 저한데 와서 하는 말 제가 인사가 늦었죠?
그러더군요.나 참 기가 막혀서....저보다 세살 많 습니다.골프도 좀치고 회사도 같은 회사 출신이라서 사장도 맘에 들어 하는것 같아요 다 좋다 이겁니다.지가 하기 싫은 거 나 시키고...나보고 사무실 어수선 한테 좀 치우는게 어떻겠냐고 내가 지 시다바리 입니까? 청소부 입니까? 그리 더러운것도 없습니다 정 더러우면 지가 조금 치우면 돼지...지가 공주인줄 압니다.1월말에 나혼자 사무실에 출근하고 다들 미국 출장 갔습니다.물론 세미나랑 교육 있어서 갔죠 그러나 구지 그 여직원도 같이 데리고 갈 필요는 없거든요.거기서 그 여직원이 할 일이 없으니.저요 일주일 동안 혼자서 사무실 나왔습니다.그 사람들 갔다와서 수고 했단 말 한 번 안 하더군요.
초기에 사장이 랄이(랄이라고 부를 꼐요)무진장 데리고 다녔습니다.그런데 이것이 거기에 기고 만장해서 내가 지 부하 직원 인줄 압니다.
매너도 없고.두 얼굴 가지고 있습니다.하나는 남직원들용 하나는 나한테...우리요 직원 총 10면이고 랄이랑 나 달랑 여직원 둘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 자기 컴 만지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리고 혹시 어쩔 수 없이 만졌으면 말을 하던지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님니까?
이건 그런거 없습니다 당연 한 줄 압니다.말도 안 합니다.내가 해놓은 거랑 틀리게 해놓으니까 제가 아는 거죠...
그래서 제가 컴에다 패스워드 걸어 놨습니다.그랬더니 항상 제가 퇴근하고 나서 제자리에 스캔을 써야 하니 비밀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제자리에 스캐너가 있거든요)왜 내가 있을 땐 다른 직원 들이랑 수다 까고 농담 따먹기하고 나갔다가 한참 후에나 오면서 꼭 내가 퇴근 하면 내 컴을 쓸려고 하는지...
돈 없고 백 없는 사람은 회사 생활하기도 힘들군!!!!
전 올해 26이 됩니다 울산에서 2년반전에 단돈 16만원 달랑 들고 올라와 직장 잡고 지금은 그래도 산성동에 외국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학벌이 좋냐구요? 아뇨 부산에 불어과 외국어전문대 나왔습니다.첫직장도 외국인 회사 였구 계약이 끝나서 다음 직장을 찾고 있는데 제가 인복이 많아서 저희 화사 차장님이 여길 소개 시켜 주시 더군요.그래서 이래저래 4시간만에 인터뷰하고 이력서 보내고 여기를 작년 9울 부터 더니게 되었습니다.
운 좋았죠 직장 구하기 힘들 다는데 게다가 지방 전문대 출신에 특별한 기술도 없구 오로지 영어 조금하구 젊다는 패기 하나만 믿고 왔죠..
그런데 제가 입사하구 한달 후에 마케팅쪽에 여직원이 입사 했습니다.그런데 저희 회사는 쌍용 출신이 많거든요 (사장도)이여자도 쌍용에 있다가 세일즈 파트 과장 소개로 왔데요.
그런데 오자마자 나랑은 눈도 안 마주치고 다른 사람들이랑 친한척 농담하구 한참후 오전에 출근해서 수다까구 오후 늦게 쯤 저한데 와서 하는 말 제가 인사가 늦었죠?
그러더군요.나 참 기가 막혀서....저보다 세살 많 습니다.골프도 좀치고 회사도 같은 회사 출신이라서 사장도 맘에 들어 하는것 같아요 다 좋다 이겁니다.지가 하기 싫은 거 나 시키고...나보고 사무실 어수선 한테 좀 치우는게 어떻겠냐고 내가 지 시다바리 입니까? 청소부 입니까? 그리 더러운것도 없습니다 정 더러우면 지가 조금 치우면 돼지...지가 공주인줄 압니다.1월말에 나혼자 사무실에 출근하고 다들 미국 출장 갔습니다.물론 세미나랑 교육 있어서 갔죠 그러나 구지 그 여직원도 같이 데리고 갈 필요는 없거든요.거기서 그 여직원이 할 일이 없으니.저요 일주일 동안 혼자서 사무실 나왔습니다.그 사람들 갔다와서 수고 했단 말 한 번 안 하더군요.
초기에 사장이 랄이(랄이라고 부를 꼐요)무진장 데리고 다녔습니다.그런데 이것이 거기에 기고 만장해서 내가 지 부하 직원 인줄 압니다.
매너도 없고.두 얼굴 가지고 있습니다.하나는 남직원들용 하나는 나한테...우리요 직원 총 10면이고 랄이랑 나 달랑 여직원 둘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 자기 컴 만지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리고 혹시 어쩔 수 없이 만졌으면 말을 하던지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님니까?
이건 그런거 없습니다 당연 한 줄 압니다.말도 안 합니다.내가 해놓은 거랑 틀리게 해놓으니까 제가 아는 거죠...
그래서 제가 컴에다 패스워드 걸어 놨습니다.그랬더니 항상 제가 퇴근하고 나서 제자리에 스캔을 써야 하니 비밀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제자리에 스캐너가 있거든요)왜 내가 있을 땐 다른 직원 들이랑 수다 까고 농담 따먹기하고 나갔다가 한참 후에나 오면서 꼭 내가 퇴근 하면 내 컴을 쓸려고 하는지...
이거뿐이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 길어 지면 지겨울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이 랄이 땜에 스트레스 업청 받아서 머리도 많이 빠지고 살도 빠지고 합니다.
랄이를 기분 좋게 확실하게 골탕 먹일 방법 없을까요?
전 지금 다른 직장 알아 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읽어 주셔서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