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ger - Easy come Easy go("90)

조창우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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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렙비치의 아이바네즈

킵윙어의 매력적인 보컬(앨리스 쿠퍼밴드의 베이시스트였다.)

시원시원하면서도 절제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윙어.

 

차세대 록큰롤시장을 이끌 총아로 주목을 받았으나

90년대 초반부터 불어닥친 얼터너티브의 폭풍속에서 잊혀져 갔다.

 

93년에 발표한 Pull앨범에 대한 팬들의 외면은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자에 대한 세상의 냉정함을 보여준 예